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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워킹맘, 좋은엄마로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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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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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나는 억대연봉 육아맘이다 

 

01 육아를 놓기 싫은 엄마, 억대연봉자되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만큼 엄마가 먼저 성장해야한다.

아이들이 매일 조금씩 자라듯 바른성장을 위해서 앞에서 멘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이해하여야 하며 또한 그걸 실행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우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들도 스스로 하는 것 만큼 어렵고 힘든 것은 없을 것이다.

매일 출근을 하고 매일의 일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스스로 한다고 할수 있을까?

매년의 목표가 있어야 하고 매월의 목표를 설정하고 매주의 스케줄러를 만들고

또 매일의 해야할 것 그중에서도 정말 중요하고 빨리 해야할것과 해야하지만 당장 급하지 않는 것을 구별해가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며, 못한것에 대한 스스로의 반성을 하기만 여간해서 어렵다.

근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당장 나의 멘토를 정하고, 그 멘토를 따라 벤치마킹을 하던 그걸 똑같이 따라하든 실행부터 하여야 한다.

처음에는 내가 하는 것이 맞는지 틀린지도 모를 것이다.

규칙을 세우고 습관을 만들다 되면 될 것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깐..

그런데 하다 보면 매우 신기한일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평생을 살아온 몸뚱아리(?)가 변화된 습관을 몸에 익히는게 어찌 쉬울까?

정말 새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나의 이모든 생활을 바꿔야 하겠다는 의지와 바꿀수 있다는 생각으로 3~6개월은 오롯히 해야한다. 그러면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삶이 더욱 가까이 와 있을 것이다.

나의 루틴이 생기고, 내가 그런 생활을 하다보면 아이들도 그렇게 되는 신기한 현상을 보게될 것이다.

물론 넉넉한 생활이라 하루종일 아이들옆에서 모든 것을 같이 할수 있으면 얼마나 윤택한 삶일까?

그렇지만 아이들은 자라고 현실적인 문제에 부디치게 될 것이다.

 

02. 경력단절 육아맘

결혼전부터 아이들 키우면서 19년 정도 금융기관에 다니면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다.

물론 그 생활이 너무 행복했고, 내가 희생하는 만큼 모든 가족들이 행복할수 있다고 생각 하며 살았다.

나 자신에게 최면을 걸면서 말이다.

새벽부터 일어나지 않는 아이의 옷을 갈아 입히고 머리를 누운상태에서 만져 주면서

간단한 아침식사 꺼리를 만들어 놓고 먼저 출근한다

중간중간에 시간날때마다 아이와 소통하며 체크아닌 체크하며 , 아이들 학교 갈일이

생기면 회사에 위아래 모든 눈치를 감내하고 점심시간을 좀더 활용하여 다녀온다.

물론 지금은 그런일이 거의 없어진지 오래됬지만 그때만 해도 학교 청소며 등등 할 일이 꽤 많았다.

점심을 먹는 호사같은건 없다. 그래도 행복했다. 난 내 아이를 위해 일분일초도 헛투로 쓰지 않고 내일을 열심히 하면서 아이를 완벽하게 케어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도 점점 지쳐가고 있었고.

회사에서 명예퇴직도 하고, 물론 타지역으로 발령이었지만 가족들의 만류에 나도 못이기는척 퇴사를 결정했다.

엄마와 아내로써만 살고싶었고, 정말 잘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여유로운 엄마의 생활은 2개월을 넘지 못했다.

회사를 다니는 내내 아파서 결근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퇴사후 두달이 지나고 세달사이에 응급실행을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그러면서 알게되었다.

한번 늘어난 소비는 절대 줄어들지 못하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완벽한 육아를 꿈꾸는 엄마가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완벽할수 없다는 것을...

그때부터 난 다른길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처음에는 배운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거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병이 날 만큼 스트레스를 받은 모양이다.

근데.. 내가 아는 세상은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다.

물론 지금에 비하면 그땐 우물옆(?) 정도 밖에 되지 않으나 또다른 도전을 했다는것에

스스로에 칭찬할만하다.

 

03 좋은 엄마로 남고싶었다.

아이들을 유치원과 학교를 보내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이 배웅하는것이었다.

유치원차에 데려다 주고, 아이 학교에 데려다 주고

마치면 데려오는 것, 너무나 부러웠고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했었다.

아침에 뜨지도 않는눈으로 옷이며 머리를 해줬을땐 마음이 많이 아팠다.

아이들 배웅해주고, 집안 살림 빨리 하고, 돌아오기 전까지 직접 간식도 해줬다.

될수 있으면 내가 직접 요리 해주는 엄마표 간식으로,,

마치고 나올 때 엄마인 나를 바라보고 뛰어오는 아이들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던지

그것만으로도 모든 것이 괜찮았다. 아니 괜찮을줄 알았다.

아이들도 나도, 행복했으니깐~~

하지만 공무원인 남편의 수입보다 솔직히 내수입이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냥 좋은, 행복한 엄마로 남아 있을수는 없었다.

 

04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아이를 두명을 키우면서 외벌이로 살수는 없었다.

처음부터 그런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왜 회사를 그만둔건지 알수는 없었다.

힘들어 하는 애들을 보면서 나 스스로 타협점을 찾고, 또 감당해낼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엄청난 잉꼬부부는 아니었으나. 아이들 앞에서 소리내서 싸우거나 서로 감정이 안좋아서 말을 안하고 그런적은 없었다.

그러나 회사를 그만두고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오니 서로에게 감정이 안좋을 수밖에 없었다.

이때부터 나도 모든걸 남편탓으로 돌리는 버릇인 생긴 듯 하다.

.. 사람이란건 이상하다.. 남편탓도 아닌데.. 결국은 남편 때문에 ~~ 이렇게 됬다라고 나혼자 결론을 짓고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웃긴 일이다.

솔직히 모르긴 몰라도 지금 여러분 중에도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 듯 한데~~~

이때부터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아이들 케어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일을 찾으니 그리 많지는 않았다.

그래서 찾게된 일자리가 보험영업이었다.

처음에는 정말 잘했다. 내가 영업을 이렇게 잘했었나? 할 정도로,

아이들과도 너무나 좋았다. 직장 다닐때와는 다른 세상이었다.

물론 금융기관 급여가 조금 높다고는 하지만, 영업직 급여와는 차원이 달랐다.

지금처럼만 하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 있을거 같았고, 아이들에게도 풍족하게 해줄수 있 고, 원하는 교육도 해줄수 있었다.

그러나 영업으로 고수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2년을 못간 듯 하다. 슬럼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또한 오산이었다.

지인들의 도움이 8할 이상이었다.

지인영업이 끝나가니 수입도 들쑥날쑥이 되었다

계획적인 가정경제가 힘들어지면서부터 ~자수성가~에 대한 염원이 강하게 내맘에 자리잡았고, 보험영업으로 성공하기 보다는 어떻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을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05 육아에 충실했지만 성공한 그녀들..

이승주 소장님을 만난 것은 기적에 가까웠다.

내가 사는 지방에서 만나기란 여간해서 어려웠을텐데. 어찌 인연이 되었는지...

지금도 항상 감사드린다.

하지만 나 또한 열심히 찾아보고 생각하며, 간절했었던 같다.

그 마음을 소장님이 아셨는지, 정말이지 본인이 아는 모든방법을 쏟아내서 가르쳐 주셨다.

고졸 흙수저에서 자수성가가 되기까지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다 가르쳐 주신다.

본인은 비록 실패도 하고 멀리 돌아도 왔지만, 제자인 우리는 성공의 길만 가르쳐 주신다

, 나도 처음에는 망설임이 있었지만, 먼저오신 선배육아맘들을 보니 망설임은 내성공의 시간만 늦출뿐이란걸 그녀들을 만나보고 더욱더 확실해졌다.

 

06 월 순수익 1,500만원을 벌었다.

소장님과 처음에 상담할 때 목표한 것이 있었다.

정말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중에 언제까지 현재 하는일을 그만둘것인가에 대한 언급도 있 었다. 나의 의지로 정한 목표였고, 솔직히 처음에 정했을때는 정말 이렇게 될까? 정말 이 렇게 됬으면 너무너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정말 그 꿈이 한발짝 한발짝 다가오고 있다.

내가 꿈에그리던 정말 아이들과 남편과 힘들이지 않고 살수 있는 날이

아이들이 하고 싶은 장래희망을 아무런 걱정없이 예스라고 말할수 있는 날이 내눈앞에

점점 다가오고 있다.

소장님과 하는 여러가지 미션과 노하우로 드디어 꿈에 그리던 1,500만원을 찍던날..

정말 소장님과 소주한잔 하고 싶었지만... 너무 멀리 있는 관계로 마음만으로 감사의 표시 를 전했다.

정말 해냈다.. 정말로...

뭐든지 실행을 해야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생긴다

여러분... 정말,,,

내 인생에서 뭔가를 바꿔보고 싶으면 지금 바로 실행을 하시길 바란다.

그럼.. 불과 얼마지나지 않아서 바뀌어진 당신의 모습과 생활을 확인할수 있을 것이다.

07 진짜 부자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이승주 소장님을 만나기 전에는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되는줄 알았다.

막말로 쨍!!!~~ 하고 해뜰날이 되려면.. 밤낮없이 열심히 일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한달정도 영업을 하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다.

솔직히 지인영업이 힘들어질때쯤 이길이 내길이 아닌가보다.. 라는 생각에 오후에 식당

카운터를 본적이 있었는데,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고 오후에 식당에 출근하고, 정말 열심히

일만 했다. 처음하는 일이라 몸살도 오고 후유증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마음만은 든든했 다. 왜냐면 너무나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러나.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는걸 몸으로 빠르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 따로 있었다. 그걸 배우고 따라해야만 부자가 되고, 그리고 그만큼 시간절약도 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지금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저처럼 몸으로 힘들여 가며 느끼지 않으셨으면 한다.

 

08 나는 억대연봉 육아맘이다.

큰아이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니깐 , 다른집과 똑같이 큰아이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공부를 하다보면 예민해지고, 그러다보면 가족들에게 그 영향이 올 수밖에 없다.

전국의 모든 고3 부모님들과 가족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시행착오도 있었고, 내 결정에 대한 후회도 많았지만

모든게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서 내린 결정들 이어서 , 그 순간순간에는 힘들적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들을 보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된다.

그때의 그 결정이 엄마인 내가 아이들 곁에 좀더 많이 있을수 있었고, 그때의 그 결정으로

지금의 자수성가 이승주 소장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 배움의 가르침을 받음으로써 월 1,500순수익으로 억대연봉자가 되어 있으니 말이다.

큰아이, 둘째아이 둘다 나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크다,

엄마는 얼굴도 이쁘고 멋있어.. 라며 아직도 뽀뽀를 해준다.

앞으로 아이들도 더 키워야 하고 자수성가가 되려면 좀더 배워야 하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의 점수로 행복ing이다. 물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갈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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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행복님의 댓글

  • 이행복
  • 작성일
억대연봉 육아맘, 부자 엄마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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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복님의 댓글

  • 이행복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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