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짜리 부자수업
분류 박민아 소장님

01 평범한 내가 명리학 창업 고수되다(2)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샤인망고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인생 반백년이 지나서야 처음 생각해 본 내 삶]

 

2016년 늦은 겨울, 음주 운전자의 과속으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처음엔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허리와 어깨의 부상이었지만 날이 갈수록 통증이 심해졌다. 급기야 왼쪽 고관절까지 통증이 극심해져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지경이 되어서야 수술을 받았고, 2017년 첫 명절을 병원에서 보내야만 했다.

갑옷 같은 허리 보조기에 의지한 채 8주간의 회복기를 지나는 일은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의 기간이기도 했다. 남편은 일터로, 아이들은 학교로 각자 집을 나서고 나면,하루종일 침대 위에 누워 보내야 하는 시간이 시작되곤 했다. 간간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물을 먹기 위해, 또는 밥을 먹기 위해 혼자의 힘으로 보조기를 채우고, 간신히 몸을 일으켜 걸음을 내딛는 일은 새로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와 다를바 없었다.


우리 집은 맨날 문이 열려 있어~, 그니까 우리 집에 놀러가면 돼~.”

작은아들이 동네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올 때 하는 말처럼 누구나 집에 손님이 오는 걸 꺼리는 새댁들 사이에서 우리집은 참새 방앗간이나 다름없었다. 유치원 차량에 아이들을 보내고 언제나 찾아와도 커피 한 잔은 물론이고, 김치에 밥 한그릇으로 허기를 메울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날마다 집을 찾아와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던 그 많던 지인들은 얼굴을 볼 수 없었고, 늘 점심상 저녁상을 받던 시부모도 볼 수 없었으며, 남편은 여전히 새벽 귀가가 일상이었다. 내가 시중들어 주던 많은 이들은 내가 시중을 받아야 할 처지에는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먹성 좋은 두 아들의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밥을 하고 반찬을 준비하는 일은 여전히 내 몫이었다.

며칠에 한 번, 남편이 퇴근길에 장을 봐다주면, 식재료를 다듬고 반찬을 만들어 두곤 했다. 하지만 가장 힘든 일은 거의 매일 혼자 차려 먹어야 하는 내 끼니였다. 거의 매일 비슷한 메뉴의 비슷한 반찬이었다. 입이 쓰고 말라서 밥이 잘 넘어가지 않았고 소화도 잘 되지 않았다. 점심은 당연히 혼자였지만, 저녁시간에 맞추어 돌아오는 가족은 아무도 없었다. 학원을 마치고 돌아오는 두 아들의 귀가 시간이 달랐고, 남편은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해결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


온 집안 가득 흥건히 고인 많은 시간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몰랐다. 책을 읽을 수도 없었고, 침대가 놓인 방에는 TV도 없었다. 대부분을 누워서 지내야 했던 나에게 주어진 많은 시간들은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뒤돌아보게 했다.

나는 행복한지.....

나는 왜 살고 있는지.....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렇게 살고 있는 내가 괜찮은지.....

많은 것을 참고 견디며 살아왔지만, 생애 마지막에 이르러 단 몇 달 혹은 단 며칠의 행복을 위해 살아있는 모든 날들이 불행하다면 나의 인생을 과연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단연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동안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피어났다, 뿐만아니라 비로소 50년간 살아왔던 내 인생에 대한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무료가입] 집에서 돈 버는 방법 무료 교육 신청






<자수성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하루 3시간, 자수성가 도전은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누리게 합니다
▶자수성가 공부방 교육 설명회[확인하기]




관련자료

댓글 2

이행복님의 댓글

  • 이행복
  • 작성일
인생의 모든 근심 걱정은 이제 끝~!

하루 3시간, 기적의 시스템!

<자수성가공부방>에서 모두 행복한 부~자되세요 

이행복님의 댓글

  • 이행복
  • 작성일

Total 2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필독공지


유일무이 자수성가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