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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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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괴롭다 


다 싫다 


7년 전에도 이랬지 


사람 키울래다가 상처만 받고 


기댈 곳 없고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외로웠다. 


왜 그때 감정이 지금 느껴지는지 



나는 분명히 진심으로 다가갔다 . 


물론 시작한 건 난 그래. 봉사정신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고 


하다보니까 진심이게 됐어 


밤늦게, 새벽까지 밥 다 사주면서까지 알려주긴 했지만 그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어 


하지만 내가 알려준 노하우는 일반적인게 아니야


다들 아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최소 몇만 배 이상 줬다. 


내 가까운 대표님도 말씀하셨어 이 교육의 가치가 몇십억 가지고도 못 배울 노하우 같다고.


개발한 나도 알고 있었어. 몇백억 가지고도 못 배울 노하우라는 것을. 


그래서 이 노하우 다른 누군가 1명이라도 왈가왈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공개코칭했던 것이다. 


그것도 선착순으로 받아서



내가 실력인증을 안 했던가 


평범한 주부, 직장인, 사업가 


5개월, 2개월, 그리고 


이번에 유튜브로 0원 계좌 인증하신 대표님도 보름만에 순수익 월천만 원씩 돌파했다 벌써 


이 대표님은 6개월 안에 월억 찍을 거다. 



아무나, 돈 한 푼 못 벌다가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있나 


나는 실력인증했다. 



직접적으로 말을 못해서 


직접적으로 말해봐야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 글로 남긴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는 스승을 만나고도 가난한 이유는 '마인드' 문제 밖에 없다. 



정답을 듣고도 안 하면 당연히 안 되는 것이고, 


정답을 듣고도 사람 저마다 이해도, 실력,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잘되는 시기가 다르고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하다가 안 하게 되면 당연히 안 된다. 



당연히 그런 것이고 이해도, 실력, 경험 완전 박살이라도 '의리'가 있다는 것이 보장이 되면 


키웠다. 키울 수 있다는 게 아니라 이미 키우고 있어



창업이 무료도 아닌데 왜 의리를 원하냐고? 


나는 돈 때문에 교육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함께 할 이가 필요했어. 그래서 월억 넘게 번 노하우를 다 공개했다. 


통장까지 공개했다. 



그리고 모두에게 노하우를 알려주지만 사업적인 감각 전혀 없는, 아니 마이너스더라도 의리만 있으면 키웠다. 


꾸준히라도 계속 하는 사람들은 의리가 없어도, 내가 따로 도와주지 않아도 내가 알려준 노하우 때문에 충분히 돈 많이 벌 수 있다. 


하지만 무엇을 해도 안 될 이해도라면 적어도, 처음부터 의리를 저버릴 것이라는 말을 하는 분을 어떻게 


처음 약속한 것에도 없었던 것들까지 해주려고 내가 예전처럼 밤새가며 할 수 있겠어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 


월억코칭 3명 마무리하고 내년 6월 되면 나는 수제자 대표님께 모든 것을 전수해드리고 모두 맡기고 가야지 


딱 많이도 말고 지금 수제자 대표님 같은 분 10명만 더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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