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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원 버는 일을 알려주어도 돈 못 버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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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원 버는 일을 알려주더라도 돈을 못 버는 경우, 


보통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실천을 안 한다. 


두번째, 실천은 하지만 금방 식는다. 


세번째, 시킨대로 안 한다. 



1번, 2번, 3번 모두 돈을 많이 벌지 못하고 


잠깐 벌더라도 옆에서 계속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3번의 경우, 2가지가 있는데 


1번째 경우는 교육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고 자기만의 생각대로 처음부터 하는 경우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월 1천만 원도 못 버는 상태에서는 자기 고집을 내세워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경우의 사람이 꼭 돈까지 벌어야 한다면, 절대로 교육을 받으면 안 되는 분입니다. 


이런 분이 성공하고자 한다면 먼저 자기 고집을 버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2번째 경우는 이해력이 낮아서 교육 내용대로 하지 못 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멘토탓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이 돈 법니다. 


분명히 100점 맞는 학생이 있고,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이 정답인 것이 확실하다면 


결국 내가 깨닫지 못한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시험문제를 출제해주는 선생님이 답을 알려주어도 


학생이 이해를 못해서 


'선생님 시킨대로 했는데 왜 나는 점수가 안 나올까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을까요? 


결국 이 질문 자체는 선생님 탓으로 돌리는 것인데 ... 



실제로 제가 창업 교육 초기,  


저도 이런 질문을 받기도 받았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구 이해력이 좋지 않으셔서 제가 교육한 대로 안 하신 거예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서로 기분만 상할까봐. 


그래도 열심히 하시는 것을 알기에 집중코칭 기회가 있었고, 


집중코칭으로 매출이 많이 나셨는데 


그제서야 '아 소장님 제가 시킨대로 안 한 것이었네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성적 잘 나오고 있는 학생들이 있고,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이 정답이 확실하다면 


그것이 눈으로 보인다면 


결국 내가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제자가 이해를 하지 못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정답을 되뇌어주는 


기다려주는 스승은 알지 못하는 경우 


배울 자격이 없습니다. 



저 또한 창업 교육을 시작하며 , 


누군가 자수성가공부방의 창업 교육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공개코칭 시작하였으며 


통장 공개하며 5개월 이내에 3명의 월 1천만 원 수익인증을 했습니다. 



정답을 알려주어도 이런 3가지 유형이라면 


마음 다 잡아서 시작해야지 


그런 상태로 시작한다면 돈을 못 법니다. 


워렌버핏 회장님이 알려주어도 돈을 못 법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분명히 말하건대 


대한민국에서 자수성가공부방에 대해 뭐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격이 없습니다. 



예술 안 해본 사람이 예술에 대해 뭐라고 말을 못 하듯 


창업도 그렇습니다. 


자공방에서는 통장을 다 공개했으며, 


돈을 벌고도 인증을 하지 않은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애시당초 정식으로 공개코칭하신 분들이야 


어쩔 수없이 매출공개하지만 


아닌 분들은 숨기려고 하시더라고요. 



앞으로도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분들을 


제가 가르칠 텐데 이 분들이 얼마나 성장하는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노하우는 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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