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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을 원한다면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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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누나를 키우기로 했어요. 


어젯밤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대신 해주어야 한다면, 앞으로도 쭉 대신 해줘야 한다면 가까운 사람 것 대신 해주는 것이 낫다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와 뭔가 진행을 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많은데 적임자 찾기가 정말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말 못 할 정말 많은 일이 있어요.


많은 오해들, 책임 제가 다 감당해야 합니다. 때로는 악역도 제가 해야 하고요. 


다른 분들 몰라도 제가 한 말로 인해서 제가 상당 부분 대신 해주는 분들 돈버시는 분들은 자진해서 인증도 하고 후기도 좀 써주십시오! 


아니어도 제가 직접적으로 별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란 게 원래 변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저에게 도움받을 만큼 충분히 더 받았다고 생각되면 저는 점차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마움도 모르는데, 내가 준다고 했던 것만, 그 이상 줬으면 되는 거니까요. 



저는 말만 감사하다는 것 별로 와닿지 않습니다. 


그것이 평생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요.


교육만 받고 첫 수익 나오신 대표님들 이번에도 좀 되는데 이경우는 안 밝혀도 상관없는 겁니다. 


다만 저와 함께 무언가 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하고 계신 분들은 다르잖아요.



저는 좋은 동업자를 찾기 위해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저와 무언가 진행을 원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동업 기회가 왔다면 섭섭해마시고 준비가 되실 때까지는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정회원 수업에서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으니 그대로 하시면 돼요. 다만, 함께 일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누구 돈 벌 거라고 공개적으로 말씀 드렸지만 가끔 변수가 있었습니다.  


행동 X, 제가 제시한 방법에 대한 수용X, 의욕 부 등등 


이런 것 처음에는 제가 다 감당하고 손해보더라도 돈 벌게 해드렸는데 


이제는 제가 못해요. 



차라리 누나 키우는 것이 나아서 공개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그래요. 다 대신해주어야 한다면 저는 차라리 가까운 사람 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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