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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언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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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저는 현재 기댈 언덕이 없습니다.


돈버는 노하우는 아는데, 그리고 교육시작할 때 저는 함께 일할 사람 필요해서 교육을 시작했을 뿐이고 


이걸 검증도 했으니 떳떳하게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리고 제가 대처할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을, 제 경험이 부족해서 알지 못했었습니다. 


지난 날 제가 선택을 잘하지 못해서 오히려 더 바빠지고 약속들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많이 지쳤습니다. 



저는 항상 가장으로 살아왔습니다. 


군에서도 있던 돈 까먹으며 용돈으로만 매달 500 부양했고 


지금은 그 몇배 이상 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경제적으로는 자유로운데 제가 이러다 정신을 놓으면 ...


그런 경우를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약속드렸던 것보다 더 챙겨드리고자 했던 준비했던 것들로 오히려 더 바쁘게 되었고 


더 감당하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한계입니다. 


약속 못 지키는 경우가 없도록 마지막 발악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가능할 때 기댈 언덕을 만들 예정입니다.  



교육 도와주실 대표님들은 이미 선정했습니다. 


교육자 방 만들어서 교육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교육자 대표님들 모셔서 교육을 했습니다. 



이 교육자 대표님들이 제가 미처 도와드리지 못하는 부분들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특히 꾸준히 열심히는 하지만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의미 전달이 잘 되지 않아서 잘하지 못하셨던 분들, 감을 못 잡으신 분들


챙길 수 있도록 교육하겠습니다. 



교육하실 대표님


덧붙여 교육 희망하시는 대표님께서는 정말 적어도 2개라도 받아보셨어야 하며, 


그 외에는 사실 돈을 벌 가능성이 없으시기 때문에 가르칠 자격이 없습니다. 정말 교육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그 최소한의 기준에 도달할 때까지 더 노력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제가 이제 마음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잘 대해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대표님 모셔서 그 분께 관리 경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들 제 성격 아시겠지만 


제가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 제가 지금 만들고자 하는 것이 


대표님들께, 적어도 실천하려고 하시는 대표님들께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적어도 묵묵히 꾸준히 노력하는 데에도 못 따라오는 대표님이 안 계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 하나만큼은 완벽히 마무리 해놓겠습니다. 


졸업반도 내일 지침 드리겠습니다. 새 인수인계 작업 중이었어서 못 챙겨드렸네요. 후딱해서 다 졸업하고요. 제가 한다고 했으니 무조건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공방 운영에 있어서 뒤에서 도움을 많이 주신 대표님들 계십니다. 


저는 은혜를 원수로 갚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준비되시는 대로 반드시 5월 되기 전에 순수익 월억 보답하겠습니다. 


꼭 챙겨드려야 되는 분 못 챙기고 그래서 벌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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