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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성공학

부자되기 힘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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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박살인 것 생각 못하고 조급해가지고 


"시키는대로 했는데 돈이 안 벌린다"라고 불평할 때는 언제고 


내가 알려준 노하우 얼마나 소중한 건데 기왕 알려준 것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당신이 사업적 이해력이 너무 떨어져서 느린 것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말도 안 하고 내가 도와준거다.  


그냥 정말 많은 것을 퍼주면서 가르쳐줬더니. 



"내가 그렇게 돈벌게 해주니까


직장인으로서는 못 벌 돈 벌게 해주니까


본인은 원래 교육받으면 잘했었다"라고 하고 



원래 이해력 박살인 것 


내 손 떠나서 유지가 안 되니까 


"이번 달에는 월 몇 천, 월 억도 벌 것 같더니 왜 돈이 안 벌리냐"라고 


가족 통해서 말을 전하고, 그 말이 내 귀에 까지 들렸고 



그때 1차로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2차로 


 

수익인증 영상에 이런 댓글이나 올리고 


너무 한 것 아니냐 ?


저딴 댓글 올리면 또 속아서 1:1로 붙잡아서 키워줄 줄 알았어?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지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줬는지 모르지


당신 


당신은 모르지?


저딴 댓글 달 시간에 돈 벌어서 가족 먹여 살려 능력도 없는 놈이 부끄럽지도 않냐



고맙냐 


조금이라도 고맙기라도 하냐 


짐승보다 못한 놈 


가족 키워줘서 고맙다는 말 대신 저런 댓글로 대신 하는구나


그정도 이해력, 인성으로 


부자되기는 포기해라


가족 키워줘서 나한테 고맙다는 말도 한 마디 없었으면서 어떻게 저렇게 하냐



원래 정회원 모두에게 알려준 것


이해력 박살이라 못 따라오는 중에 불평하길래 인증겸 챙겨준 것이다. 


이제 안 속는다. 이런 경우 이제 절대 없다. 



가족 돈 많이 벌게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인사 한 번도 안 한 놈이 


이건 무슨 경우냐



고맙다고 인사해라 


고맙다고 인사해라 



이제 안 속는다 



좀 할만한 사람들한테 이만한 노력해줬으면 월에 몇억은 벌었을 텐데 


가난한 건 이유가 있다. 


내가 바빠서 병원도 못 가고 있을 때 시간 쪼개서 도와준 거다 .


스트레스성 치매 올만하지?



기본 안 된 것들 이제 다 필요없다. 


창업교육자로서 실력인증한다고 아무나 받아서 인증했는데, 


실력이랑 이해력은 아무리 낮아도 괜찮은데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안 되겠다. 


이제 정식 공개코칭은 검증된 사람만 할거야 



유튜버 신사임당님은 공개적으로 월 1천만 원 1명 찍어줬는데 


나는 벌써 4명 찍어줬다. 


그것도 아무나 받아서 찍어줬다. 



지금 월 1억 코칭 3명 진행한다. 


돈 벌 것 벌고 다 얻은 것 같아서, 다 배운 것 같아서 무슨 이유를 둘러대면서 중도하차를 하더라도 나는 다른 사람 또 키우면 된다. 


덕분에 너무 바쁘게 너무 고맙게도 사람답게 못 살고 있다. 


하지만 이제 검증된 사람들 키우니까 잘 봐 


지금 월억코칭 중인 사람 중 1명 하루 최고 수익 900만 원 넘겼는데 


이분 원래 떼줄 것 안 떼줬으면 하루 1000만 원 넘겼다. 


이 중에 한 명은 100억 부자 만들어줄 거다. 


내가 못 할 것 같아? 


이 분은 내가 이런 상황인 걸 알기 때문에 보여주자고,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 노력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들 키울 거야 


배은망덕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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