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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을 직원으로 쓰기 곤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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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을 월급주는 직원으로 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100% 경험에서 나온 이유를 말해보고자 한다. 


1. 자르기 어렵다. 


2. 가까움도 어중간한 가까움이라면 싫은 말을 직접적으로 하기가 어렵다.


3. 책임감 없는 사람이라면 일 대충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놀며 월급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4. 결국 모든 잘못은 내 탓이 된다.


5. 회사는 정부지원 직업학교가 아니다. 퇴근시간되어 칼퇴하는 것은 괜찮은데, 퇴근해서는 공부도 전혀 안 하고 놀러다니면서 회사와서 1달 넘도록 상사 붙잡고 공부하면 회사 일은 언제 하는가? 


6. 이런 사람 기본급, 월급 주고 있으면 회사는 망한다. 이런 사람들 가깝다고 봐주다가 이런 사람 비율이 회사 전체의 30%만 되어도, 한국의 1위 기업 삼성이라고 한들 망할 수밖에 없다. 


7. 월급 챙겨줄 것 챙겨주고 나가라고 해도 내가 의리를 저버린 사람이 된다. 


8. 참고 기다려주고 있으면 이런 것에 대해 고마움도 모르고 당연한줄 알며, 결국에는 폭발, 나중에는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만다. 


9. 결국 해줄 것 다 해주고 안 좋은 구설수의 주인은 그가 아닌 내가 된다. 


10. 가장 안 좋은 그림은 그를 내가 먼저 말해서 데리고 왔을 때이다. 내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개선할 의지 없이 "니가 같이 일하자고 말했잖아"라고 말한다. 월급을 주는 사장이 가까운 사람을 직원으로 쓸 때 일어나는 일이다. 


결국 잘해주고 시간 날리고 욕은 욕대로 먹게 된다. 


나는 이래서 가까운 사람을 월급 주는 직원으로 쓰지 않는다.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겪어나서 깨달으면 이미 늦었다. 


이미 많은 금전적,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입은 후가 될 것이니. 



나에게는 인간관계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과 같은 사례다. 


가까운 사람도 잃고, 돈도 잃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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