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공부
분류 칼럼

'이승주씨'라고 부르는 사람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자수성가공부방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수강 신청자들 중 '이승주씨'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오지 마세요. 받지 않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지 


코칭할 때 컴퓨터에 '이승주 소장'이라고 해놓는 사람치고 잘되고나서 제대로 고마움 느끼는 사람 못 봤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조금 하다가 안 되면 더 해볼 생각 안 하고, 본인 이해력 생각 못하고 멘토 원망하지요. 



분명 창업에서의 정답은 돈이 벌리느냐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농락당하지 않으려고 통장 공개코칭을 시작했습니다. 


다음달에는 공개코칭자 중에서 월 1억자가 나옵니다. 


이미 월천은 많고요. 


월천정도야 


사실 사업한다고 말하기도 민망합니다.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싫어서 TV 안 나가는 거지만 자수성가공부방이 창업 교육 성과 부문은 최고입니다. 


이해도, 남녀노소 사업맹, 컴맹, 불문하고 선착순 아무나 받아서 


0원 통장부터 공개해서 돈 벌게 해줬고 


해줄 수 있는 사람, 기관 저는 자수성가공부방 외에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애시당초 사업은 혼자 못 하기에 창업 교육을 시작해서 저렴하게 풀 수 있는 것이지 


동업자, 협력자 구할 생각없었으면 100억에도 절대 풀지 않았을 노하우입니다. 


이런 노하우를 거의 거저 받아가는데 '이승주씨' 


멘토를 아랫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 굳이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꽁꽁 숨기다가 받고 나서 걸리는 것보다 


이렇게 처음부터 기본 안 된 사람이라는 것을 들키는 것이 


저희에게 매우 좋습니다. 


오지마세요. 


원래 뭐든 잘하시고 원래 돈 많이 버실 분 받아서 키워봐야 우리 덕 아니고 원래 당연한 것이라 


간절하신 분들 도움드리기도 벅찬데, 원래 잘나신 분까지 성공시킬 여력이 없습니다. 



<자수성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하루 3시간, 자수성가 도전은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누리게 합니다
▶자수성가 공부방 교육 설명회[확인하기]




관련자료

댓글 0개 / 18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3 / 18 Page
RSS
번호
제목
이름

필독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