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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던 사업체 매매해요. 1억 창업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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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제적자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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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무가 너무 바빠서 직원을 구해도 너무 바쁘네요. 


반년 넘도록 너무 바빠서 


가지고 있던 사업체 매매해요. 



아이템은 제 노하우라 신청자들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직장다니면서, 큰 노동없이 내부 관리 위주로 하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쓰기에도 좋을 겁니다. 



금융업 진출을 원하셨던 분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사업입니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문의 신청하기







이건 제가 6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사업입니다. 


제한된 정보 외에 더 자세한 정보를 찾고 계신 분들은 아래 글 보시고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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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창업아이템 공개


매매가 : 1억


유지비 : 월 10만원 선

└ 별도 계약비 20만 원은 전액 지원 해드림


업체 인수인계 기간 : 1~2주


해당 사업체 전부 매매 조건인데, 자세한 사항은 공개된 글에서 공개하기 힘드니, 글 다 읽어보시고 문의 신청하시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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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공고를 보시는 분들은 창업을 준비 중이실 텐데


저의 퇴직 후 창업 성공사례를 말씀드리고 또 실패사례도 말씀드리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11년 전만 해도 가진 것이라고는 학교 다니며 밤잠 아껴 아르바이트해서 직접 번 돈 50만 원을 가지고 서울에 와서 40만 원짜리 고시원을 살던 그런 청년이었습니다. 


대학을 포기하고 밥과 김치를 주는 40만 원짜리 고시원에 10만 원을 생활비로 쓰고 창업을 준비했습니다. 



창업 자금이 너무 부족해서 단 몇백만 원이라도 벌어보려고 직장 생활하면서 창업을 계획했고,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창업이라는 꿈에서 멀어지고 점차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고 '열심히해서 승진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바뀌어갔습니다. 


그때 저의 좌우명과 카톡 프로필 대화명은 '열심히, 빠릿빠릿하게'였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일했어서 스카웃 제안도 2번 정도 받았습니다. 다만, 저는 직장 상사가 저를 성공시켜준다는 것을 믿고 더 좋은 조건의 스카웃 제안들을 전부 거절했습니다. 


원래 저의 목표는 CEO였는데,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지금은 기억도 안 나는 직급인 대리 보다도 아래인 직급이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월급만 받는 회사생활로는 성공 가능성이 전혀 없었고, 20살 말쯤부터 장사를 하기로 다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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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당시 돈이 너무 없어서 양말을 팔았고, 양말을 올려놓을 테이블 살 돈도 없어서 검은 봉지째 들고 다니면서 길거리에서 노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일들을 했던 것 같네요. 


길거리노점, 지하철노점, 푸드트럭, 쇼핑몰, 뷰티, 금융업, 과외, 식품, 장난감, 부동산, 시계, 가전제품, 차량용품... 


잡다하게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인데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하면서 저는 자존심이 있었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라거나, 불법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제 힘으로 돈을 많이 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2년만에 많지 않지만 순수익 월 1천만 원을 넘겼고, 이 이야기는 저의 책 '내 안의 요술램프를 깨워라'에서 어느 정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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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년 전, 이야기네요. 지금과 그때 수준은 비교할 수 없지만 지금 넘기는 사업체 또한 6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제 기발한 창업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가난한 시골 촌사람이었던 저는 50만 원 들고 혼자 서울 올라와서 (아직 부자는 아니지만) 땅도 사고, 상가도 사고, 부모님 집도 사드리고, 한 달 생활비가 평균 몇 천만 원씩 들어가도 어려움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의 경제적 자유는 얻었습니다. 이걸 가능하게 해준 것이 창업이었고, 


11년 전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똑같이 창업을 선택할 겁니다. 저는 가난도 해보고, 경제적 자유도 얻어봤는데 저는 항상 부자가 되기를 선택할 겁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없기 때문에 아픈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제가 만들어냈던 일부 창업 성과사례들[확인하기]을 확인하시면 저를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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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실 분들은 아래 꼭 다 읽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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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젊은 나이지만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사업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기 때문에 창업자금 있고 신청만 한다고 해서 거래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사업아이템을 진행해보면서 이렇게까지 효율적인 아이템이 많지 않았어요. 순위로 따지자면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분야이지만 제가 바쁜 생활을 정리하고자 내놓게 되었습니다. 


마진이라던지 자세한 것은 문의주신 분들에게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징은 보통 거래내역 확인 정도가 메인 업무일 정도로 단순하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매출을 더 빠르게 올리려면 광고비를 지출하시고 맡기면 될 터입니다. 


디자인이라던지 모든 것들 구비되어 있어서 창업 준비 기간이 다른 아이템에 비하여 매우 짧은 편입니다. 



■ 자주하는 질문 정리해 드립니다


Q. 전업으로 해야 하나요?  

A. 직장 다니면서 가능합니다. 한 번 작업을 할 때 뭉텅이로 10분정도씩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Q. 운영하다가 다른 업체나 매수자에게 넘겨도 되나요?

A. 네. 기밀엄수만 하신다면 상관없습니다. 초기에 아무나 받지 않는 것은 고마움 모르는 사람들이랑은 거래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Q. 기본적인 교육은 해주시나요?

A. 네. 해당 아이템에 한해 교육해드리지만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1회만 교육해드리고, 어쨌거나 교육은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도, 또 누가 하더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 고마움도 모르고 좋은 걸 못 느낄 수 있기에 큰 기대하지 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기초 설명만 듣는다고 생각하세요.


아무리 좋은 것을 알려줘도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마 워런버핏 회장님이 교육해줘도 그럴 거라고 저는 300% 확신합니다. 제가 해봐서 압니다. 이런 부분으로 더 이상 농락 당하기 싫어서 통장공개하고 자공방에 공개코칭하여 돈 벌게 해준 것입니다. 


장사하면서도[배송하자 교환임에도 불안하다기에 기껏 사정봐줘서 정상 물건 먼저 보내줬더니, 고장난 물건 고의로 음모털 박스테이프에 붙여서 보내줬던 사람(모뎀 사갔던 현철 씨)] 그렇지만 이부분도 별의별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100만 원짜리 다 배워놓고 설명과 다르다고 도움 안 됐다고, 돈 못 주겠다고 하면서 3일 뒤에 300만 원에 재판매하던 사람[(투넘버 배웠던 종환 씨)8년 전에 서울 고시원 살면서 원조인 나한테 투넘버 배워서 300만 원에 싸게 판다던 종환이 덕분에 이 노하우가 세상에 풀렸지]'이 있지를 않나 


지금까지 제가 쓴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다양한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정기간 검증된 사람만 키우기 위해서 은퇴하는 것이고요. 은퇴 후에도 검증된 분들 통해 통장인증 계속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1억짜리 사업체에 대한 교육은 그냥 기초 교육 영상 하나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Q. 힘든 시기인데 괜찮을까요? 

A. 역사를 보면 불황이 아니었던 적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보다 호황기 때에도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했었습니다. 저도 누가 줘도 안 가진다던 폐가에 살던 사람입니다. 설령 imf 때보다 힘들어진다고 한들 돈 잘 버는 사람들은 잘 법니다. 힘든 때일수록 돌파구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어린시절 창업의 꿈은 1~2평 창문도 없는 고시원에 있던 저를 일으켜준 근간입니다. 


잘 살아보겠노라고 가족 지인 연락 다 끊고, 외로움에 눈물흘리면서 술로 달래던 제가 선택했던 게 사업이고 


사업으로 진정한 나를 찾았습니다. 



지금도 너무 많은 사업을 하고 있지만 


많지 않은 선에서 정리만 할 뿐 저는 계속 사업을 할 것입니다.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1억 창업 아이템은 제가 6년간 준비해온 만큼 넘기기 아까워서 


원래 누나를 맡기려고 했는데, 


제가 잔소리를 좀 했더니 누나가 조금 배우다가 또 토라져서 안 한다기에 넘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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