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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투자의 차이, 그리고 이해 안 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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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말 그대로 사업이다. 


투자는 자본을 들이는 일이다. 



투자는 시작부터 끝가지 직접 일을 안 해도 된다. 


하지만 창업은 다르다. 해야 돈이 벌린다. 첫 매출이 뜨기 전까지 행동하기 싫다? 그럼 창업 자금이 많아야 한다. 



창업자금 1억도 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무언가 작업을 안 한다? 


돈 벌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행동하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심보 덕에 가난한 것이다. 



자공방 교육 받으면서 


행동 안 하고, 가르친 대로 안 하려고 거부하는 것은 상관없다. 


안 해가지고 성과 안 나오는 것도 상관없다.


이미 가르쳐줬으니. 



하지만 원망만 하지 마라. 


안 하는 건 마음 돌이킬 때까지 기다려주면 되는데 


의심하거나 원망하는 건 정한 바 이상 도와주기 힘들게 만든다. 


왜 해줘봐야 원망하니까 


잘되면 본인이 잘한 것이니까 



그래서 처음 수강 등록할 때 아무나 안 받는 것이다. 


금방 식거나 안 할 사람들은 안 해놓고 원망하니까. 



10만 원짜리 식사 100원에 주고 있는데 


1시간 정도 따로 떠먹여주고 직 후 질문이 


'이거 이대로 먹는다고 정말 배부른 것 맞을까요?' 

└ 이게 제일 압박감이 느껴지는 질문이다. 이후에는 얼마 안 가 식고 원망할 느낌의 멘트다. 처음에 다른 사람들 되는 것 확인했고 마음 먹고 했으면 그냥 될 때까지 하면 되는 것이지. 믿고 말고 할 것이 없다. 거기서 더 나아가지 말고 꾸준히 하루 30분씩이라도 행동하자. 그럼 알게 될 것이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떠먹고 있는데 저는 왜 안 될까요?'

내 다른 글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말 듣기 싫어서 이런 분까지 돈도 벌게 해주었고 했지만 나에게 크게 득될 것이 없었다. 그렇게 좋은 일하고도 더 안 된다고 원망만 듣고, 나는 어차피 정회원 전부에게 알려준 노하우, 이해 못하는 개인을 위해 개인적으로 붙잡고 돈벌게 해주려면 내가 내 일에 쏟을 자원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몇억을 날린다고 봐야 하는데 내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서기는 했지만 나는 손해만 많이 봤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지도 않지. 가증스러워서라도 내가 월억코칭 후에 월 10억까지도 공개할거다. 물론 이제는 검증된 사람만 데리고. 나는 더 이상 농락 당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직원이나 동업자를 통해서 질문 받는 이유도 이런 것 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느끼니까 그렇다. 가증스러워서, 가증스럽다.


내가 호구라서 공개코칭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실력 인증하려고 하는 것이다. 어디다 대고 자공방을 다른 창업교육기관들과 비교하나. 비교할 수 없게 손해인 걸 알면서도 감수하고 하는 것이다. 나중엔 또 모방 업체 만드는 사람 있겠지. 상관없다. 나는 사업 하는 것이 많고 메인이 자공방이 아니야. 모방업체 만드는 사람 지원 끊으면 돼. 당장 100만 원 벌기 위해서 1억 벌 것을 놓치는 사람들 너무 어리석다. 



그리고 도전한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그냥 다른 사람 성과사례들 많으니 그냥 행동해라. 그리고 정말 묵묵히 성실하게 하는데 안 되는 사람들은 알아서 챙겨준다. 


이렇게 통장 까놓고 보여준 사람, 창업 교육기관이 세상에 어디있나? 


자공방에서 성공 못하는 사람들은 워런버핏 회장님이 가르쳐도 안 될 사람들이다. 


이승주 소장, 내가 장담한다. 


그만큼 이보다 나은 방법이 없다. 세상 그 어떤 창업이 몇 달 안 되어서 하루 1000만 원 가까운 순익을 낼 수 있나 


더 큰 사례도 나올 것이다. 



원래 못해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 안 하기 때문에, 의심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다. 



내가 해본 바, 그리고 가르쳐 본 바 


예습복습이 이미 되어 있거나, 천재가 아닌 이상 


제대로 된 방법을 배우더라도 시행착오를 안 겪을 수가 없는데 


이 첫 매출이 뜨기 전까지의 기간인 이 시행착오의 시기를 지치지 않고 될 때까지 하느냐로 


사업의 성패가 나뉜다고 할 수 있다. 



본인 혼자서 평생해도 안 될 일을 자공방 와서 그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창업도 엄한 데서 교육 받으면 망한다. 


운전도 제대로 된 정식 학원에서 배워야지 


본인도 운전을 잘 못하는 불법연수 강사들에게 배우면 추후 벌금, 징역, 사고 보상 모든 리스크는 수강생이 지게 된다. 


본인도 돈 못 벌어봤고, 본인도 돈 못 버는 교육기관, 강사가 정말 많다. 


유튜*나 클래*10* 등등 보면 정말 많지 



'3달 안에 월 1천만 원 못 찍으면 100% 환불해드립니다'라고 하는 광고 


이런 것들은 그냥 애시당초 환불 비율이 통계로 나와있기 때문에 100% 안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인해준다는 셈치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당당하면 통장을 공개 못 할 이유가 없지 



그리고 통장 공개도 이미 벌고 나서의 통장공개가 아니라 


벌리기 전부터 통장 공개를 해야 맞다. 


100명 가르쳐놓고 잘 된 사람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자공방처럼 선착순으로 아무나 받아서 1번이라도 보여줄 수 있는 곳을 나는 


지금까지 신사임*님 밖에 못 봤다. 



그마저도 창업다마고치 1명 가르쳤지 


자공방이 최다 배출하고 있다. 



내가 이번 달까지 너무 바빴어서 못했는데 다음 달에는 공개코칭자 중 월 1억자도 나올 것이다. 



이야기가 엇나가긴 했지만 


아무튼 창업은 행동을 해야 매출이 나온다. 


행동하지 않거나, 금방 식어버리는 사람들은 투자가 맞다. 


아니면 더 큰 규모의 창업을 하던지 말이다. 


얼마 유지하진 못하겠지만 첫 매출 뜨는 시기는 그 편이 훨씬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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