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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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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고 내 일을 좇아서인지, 


의리 지키면서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 내가 더더 많이 챙겨줬어야 하는데 


열심히 하지도 않고 손내미는 사람들 챙기느라 


나는 결국 상처만 많이 받았다. 



괜한 측은지심에 고마움도 못 느낄 사람들 손내민다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일 제대로 하지도 않는 거, 혹은 제대로 하지도 못 하는 거 


사업 맡겨서 돈 번 거


그들은 지금 이것을 전혀 모른다. 


고마움을 전혀 못 느끼고 있다 그들


나는 이제 열심히, 그리고 의리지키며, 고마움 아는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들만 챙길 거다. 


너무 많이 데였다. 


내가 아무리 사회경험없고, 


어리숙해보여도, 호구라도 


은인 아니냐.


지금까지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한테 그러면 안돼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세월이었다. 



이제 절대 속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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