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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려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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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웃긴 놈들이 있다. 내가 그들을 웃긴 자도 아니고 웃긴 놈들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속이 뻔히 보이는 짓을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하나님을 언급한다고 본인들에게까지 호의를 베풀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것을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나에게 말하기까지 한다. 쓰레기 같은 놈들, 내가 가장 꺼리는 부류들이다. 돈이 없는 사람이 거지가 아니라, 이렇게 남들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며 호의를 베풀라고 하는 자들을 거지라고 부른다. 이런 자들에게 잘해줘봐야 나중에 원망듣는다는 것을 나는 인생을 통해 배웠다. 먹을 것이 없어서 아내와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구걸하면서 성을 팔고 있다고 해서, 나는 이 남자에게 하루라도 가족과 행복하게 살라고 1번도 만난 적없던 사람에게 50만 원을 준 적이 있다. 참고로 나는 이때 군대 다녀오고 나서 사업이 망해서 돈이 없던 터라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떼우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이 거지는 나에게 돈을 계속 요구했고, 나는 당연히 돈이 없었고, 내가 돈을 버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더니, 본인 상황을 알면서 그런 말을 하냐고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면서 나중에는 본인 지금 자살할 것인데, 유언장 맨 위에 이승주 이름을 넣을 것이라고 했다. 법적인 책임은 없겠지만 사회적인 책임이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세상엔 이런 놈들이 정말 많다. 벌레만도 못한 놈 


알겠는가 이제? 나는 사람들에게 한 없이 잘해줘봤기 때문에 배신당했을 때 이 길이 아님을 나는 인생을 통해 배웠다. 내가 하나님을 언급한다고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려고 하지마라. 나는 앞선 이야기와 같은 일들을 너무 많이 겪었는데, 당신이 만약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지게 하려는 시도를 한다면 나는 누구라도 벌레 취급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언급하는 이유는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함이 아니다. 당신들에게 착하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니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지게하려는 시도를 하지마라. 나는 하나님의 존재가 없었다면 사람을 죽여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었을 사람이니 이런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지게 하려고 하지마라. 나는 아직도 죽어야 될 사람들은 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범죄자들이 있다. 나는 그런 범죄자들이 사회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다시 세상에 나와,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면서 사회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다. 죽을 놈들은 죽어야 한다. 아무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자들에게 인권 보호를 명목으로 신분을 가려주고, 교도소에서 밥을 먹이고 약한 처벌을 하는 이 사회가 나는 잘못되었다고 본다. 이런 놈들 죽이는 것이, 오히려 이런 범죄자들에게 죽을 수 있는 죄없는 사람들을 살리는 길이 아닐까? 


당신도 알고 있지?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는 걸. 나는 언제라도 하나님의 존재가 없고, 내 삶의 희망 자체가 사라진다면 나는 칼들고 그런 사회악들을 1명이라도 더 처단하고 생을 마감할 것이다. 나는 이것이 오히려 세상에 죄가 없음에도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살리는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가 하나님을 언급한다고 해서 당신들에게 베풀지 않을 것들에 기대하지 말고, 내가 하지 않고 있는 것들에 감사해라. 


설령 나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나님 언급하는 것이 아니니, ‘하나님을 아는 표시를 내자고’ 그런 쪽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나에게 말하지 마라. 그런 행동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다. 그런 표시를 내봐야 적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될 뿐이라는 것을, 이 친구야 당신은 몰라서 그러는 것이지? 앞의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봤다면 나의 말이 이해가 될 테지. 이런 쪽은 나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기 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것을 알고 나에게 다가왔으면 좋겠다.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려는 자들아, 당신도 죄인 아닌가? 하나님 앞에 나도 죄인이다. 세상에 하나님 외에 선한 자가 있던가? 다 죄인이야. 나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려는 자가 있다면 그 놈은 나를 이용하려는 것이다. 병신 같은 것들, 머리가 정도껏 나빠야지. 머리가 나쁘더라도 의도가 선하면 좋게 볼 텐데, 나는 당신들이 내 인생에 1초라도 끼어들려고 하는 자체가 싫다. 더 이상 이런 놈들은 자수성가공부방에 오지마라. 이런 놈들 키우려고 만든 자공방이 아니다. 나는 고마움을 아는 사람, 염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자공방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젊은 날의 혈기가 아닌, 좋은 사람만 받고자, 그런 사람들만 키우고자, 솔직한 내 마음을 쓴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잘 보일 대상이 있다면 하나님 뿐이지, 하나님 외에 세상에서 내가 잘 보일 대상은 아무도 없다. 내가 왜 당신들한테 잘 보여야 하지? 나에게 그런 도덕적 잣대를 지려고 하는 같잖은 시도를 하면서 나와 시작도 하기 전에 등질 행동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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