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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1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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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1번 뿐이다


내가 돈을 벌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돈을 벌고 나서 함께할 사람을 찾다 보니, ‘내가 어린시절, 20대 때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기회를 주어도 잘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1번째는 ‘나도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언제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 때문에 도전을 망설이는 것 같다. 2번째는 지금 현재 시급이 많은 아르바이트나 직장을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경우이다. 나는 이런 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아르바이트나 직장이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켜주지 않는다고 말이다. 만약 아르바이트나 직장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데, 단지, 시급이나 월급이 좋다는 이유로 선택을 한다? 그것은 부자되기 힘든 마인드다. 냉정하게 표현하자면 그런 마인드를 버리지 않는다면 평생 부자되기는 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도 될 수 있을까?’, ‘나는 언제 잘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다. 우리 자수성가공부방은 국내외 유일무이하게 0원 통장부터 공개해서 돈 버는 법을 알려주고 실제 수익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수성가공부방 후기게시판을 보면 돈을 벌었다는 인증이 나와있을 뿐, 어떻게, 무엇으로 돈을 벌었다는 내용은 나와있지 않은데, 이것은 고마움을 모르는 염탐꾼들이 와서 그냥 얻어가길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증을 하더라도 무엇으로 벌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벌었는지는 전부 가리고 인증하라고 한 것이다. 


아무튼 자수성가공부방은 이렇게 통장 자체를 공개하고 수익인증을 하였는데, 이것 자체가 자신감이다. 다른 어떤 창업교육기관도 못하는데, 자공방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자공방일지라도 ‘나도 될 수 있을까?’, ‘나는 언제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하지 않는다. 왜? 수강생 ‘개인의 의지’와 ‘배우는 자세’에 따라 리스크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이승주 소장의 넘치는 혈기와 자신감으로 실력, 의지 유무 상관없이, 아무나 받아서 통장인증을 하고 공개코칭을 진행하였으나, 일부 ‘가르친대로 실행하기를 거부하는 경우’나 ‘배우기만 배우고 아예 노력 자체를 안 하는 경우’, ‘조금하다가 중간에 도전을 멈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잘 되게 하려면 일을 대신해주는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사실 수강생이 배운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여도, 남들 1000만 원 벌게 해주려면 능력도 능력이지만 내가 월 1억 버는 것을 포기해야 한다. 그런데 감사함도 못 느끼거나, 조금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오히려 원망하는 경우, 이런 사람들까지 굳이 내가 월 1억 버는 시간을 포기하고 이런 사람들을 챙겨준다? 세상에 이런 호구가 있을까? 물론 이렇게 몇 번 당한 경험이 있지만 호구 당한 경험도 1~2번이지, 나도 계속 당하지 않는다. 


교육을 하면서 가장 힘이 빠지는 경우가, 중간에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다. 내가 돈 버는 것을 포기하고, 수강생에게 시간 투자를 했는데 중간에 그만둔다. 수강생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전혀없지만 나는 공개한 것과 노하우, 그리고 시간이 이미 많이 투자가 되었는데, 그렇게 도전을 멈추면 정말 힘이 많이 빠진다. 그렇다고 하라고 시킨 것들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직장 생활하는 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꾸준히 하라고 하는 것인데 그조차 안 한다면 답이 없다. 아니면 이해력, 센스라도 있던가 해야 하는데 노력마저 안 한다면 우리에게 답은 없는 것이다. 


이 비유를 들고 싶다. 나는 학창시절, 철저한 루저였다. 지능이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니었으며, 따로 학원에 다닐 형편이 되는 것도 아니었다. 나는 이런 핑계로 학교에서 받은 낮은 시험 성적을 당연하게 여겼고, 열심히 해도 안 되기에 그냥 공부와는 담을 쌓아버렸다. 시간이 지난 후, 나는 학교 졸업을 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같은 선생님, 같은 정답을 배웠는데, 내가 만약 될 때까지 열심히 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다. 분명히 선생님은 모든 정답을 알려주고 있었다. 다만, 내가 당장 이해하지 못하고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인데, 내 능력 부족은 생각도 안 하고 굳이 세상 원망하며 지레 포기해버렸던 것이다. ‘내가 만약 그때 될 때까지 했더라면 충분히 성적이 나올 수 있었을 텐데’라며 후회했던 기억이 있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사업도 자수성가공부방 같은 절대적인 창업교육기관에서, 통장인증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정답에 해당하는 사업스킬을 배우는데도 당장에 안 되기 때문에 도전을 멈추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주변에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보면 저렇게 금방 도전을 멈추는 경우는 없는데 이런 의지의 차이로 부자와 가난한 자가 나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런 것들을 실제로 목격했기 때문에 나 또한 의지를 다잡고자 머리카락을 삭발하고 다시 꿈을 이루는 길을 나섰다. 내가 삭발했다는 증거는 자수성가공부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이런 성격이다. 먼저 보여준다. 내가 해봤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친다. 이것이 자수성가공부방이고, 이승주 소장의 성격이다. 그래서 안 해보고 가르치는 사람들과 비교 당하는 것 자체를 용납하지 못한다. 고생도 안 해보고, 고수들과 같아 보이려는 자들을 나는 증오한다. 피나는 노력을 통해 얻어진 자연산 보디빌더들이 스테로이드 약물 등의 편법으로 만들어진 보디빌더들을 혐오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이 경우도 자연산 보디빌더를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갖은 모함과 유언비어를 퍼트리려고 하지만 결국 결과는 변하지 않고,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 


99% 사람들이 선동이 되어, 자신들의 인생을 좋게 바꾸어줄 수 있는 사람의 적이 되어 서겠지만, 오직 1% 현명한 자들만이 진실을 추구하며, 줄을 제대로 서서, 선하고 능력있는 사람과 친구가 된다. 아무리 실력있고 착한 좋은 스승이라도, 그 스승에게 못 되게 굴면 스승과 인연을 길게 가지고 갈 수가 없다. 당연하다. 아무리 착하고 좋은 친구라고 하더라도 내가 그 친구에게 못되게 굴면 그 사이의 우정이 얼마나 지속이 되겠는가?


나 혼자 사업할 때는 몰랐었는데, 창업 교육을 하며 사람들과 접점이 많아지다보니, 깨닫는 것이 정말 많다. 2천 년 전, 인류를 구원하려고 오신 예수님께서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시고 무지한 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셨는데, 이렇게 감사한 예수님을 사람들은 그 당시 최고 형벌인 십자가에 못 박았다. 나는 이 소설 같은 이야기가 정말 소설인 줄 알았는데, 일부 사람들 인성을 보니 정말 더하면 더 했지, 못했을 리가 없다고 본다. 나는 부족한 사람인지라, 이런 병신같은 인성들에 못 참고 이렇게 분노를 표할 뿐이다. 


창업 교육을 하며, 항상 드는 생각이 뭐냐면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은데, 쓸 사람이 없다’라는 것이다. 정말 사업아이템도 많고, 아직 사람을 키울 여력이 조금이라도 될 때 믿을만한 사람이 나왔으면 하는데, 조금만 키워놓으면 가버리고, 기회를 줘도 얕은 수, 얻어먹기만 하는 성격 등으로 이것, 저것 빼고나면 정말 누구와 함께 일을 해야 하는지 너무 혼란스럽다. 함께 하면 100억도 벌 수 있는 것을 당장에 고작 몇 천만 원 더 벌어보려고 처음 약속을 저버리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고, 이것 말고도 정말 많은 사례가 있다만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여기까지만 써야겠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사업은 혼자 못한다. 부자가 되고 싶거든, 당장에 이익만 좇는 장사치가 되지 말고 사업가가 돼라. 부자들은 인성이 나쁘더라도 주고, 받을 줄 안다. 가난한 자들은 받을 줄만 안다. 왜 부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만나기 싫어하는지 알겠지? 나보다 돈이 많다고 부자들에게 얻어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한다. 내 돈 1만 원이 소중하듯이, 부자들의 1만 원도 소중하다. 


나는 원래 마인드, 도덕, 동기부여 강의를 정말 하기 싫어하는데, 나는 분명히 창업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왜 이런 말들을 할 수밖에 없는지. 정말 이런 현실이 싫다. 이렇게 마인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나도 부족한 사람인데, 솔직하게 말하면 동업자를 구하려고 창업 교육을 시작한 입장에서, 개판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본의 아니게 이렇게 됐다. 이런 현실도 내가 칼 같이 대처를 잘한다면 나나 내 동료들이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지만 나의 지혜가 아직 부족한 고로 나는 이런 형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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