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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재테크

오늘도 어머니께 땅을 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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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머니께 땅을 사드렸어요. 


제가 군대 있을 때, 어머니 더운데 일하지 마시라고 매달 200만 원씩 용돈드리다가 


부동산을 알고 나서, '용돈을 현금으로 드리지 말고, 부동산을 사서 드릴 걸... 어차피 재테크 안 하실 텐데...'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드리는데, 기존 악덕 기획부동산 이슈가 많았다보니 어머니가 아직 걱정하고 계셔요



가족만큼 가깝고 사랑하는 존재가 없지만, 그만큼 설득시키기 어려운 존재가 가족인 것 같아요. 


우리 학도님들처럼 제가 매주 강의를 해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재테크에 관심이 없으시다보니, 제가 어떻게 이해시켜드리기가 매우 힘이 들어요.



저는 확실히, 정확히 알고 있지만 아들로서 어머니 걱정하시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19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장학금까지 따놓은 대학교를 포기하고, 단돈 50만 원 들고 서울로 올라왔어요. 창업하려고, '집안을 좀 일으켜보겠다고'


그때도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군대나 가라', '대학 안 갈거면 군대 보낸다', '헛짓거리 하지마라' 



'잘 살아보겠다는', '부자가 되겠다는' 저의 이런 도전을 응원해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어요. 


그렇지만 저는 확신했어요. 제가 정확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요. 저는 제가 성공할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의 선택을 믿었고 계속 도전했어요. 


결국 저는 이른 나이에 성과를 냈고, 결국 여기까지 왔어요. 


저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말해요. '대가리 진짜 좋다', '잘 될 줄 알았어' 



저는 지금도 확신해요. 저의 선택을. 


저는 자신이 없었더라면 제 얼굴, 제 이름 내밀지 않았을 거예요. 


저는 지금도 저의 선택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저를 우려스럽게 보는 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때가 되면 말할 거예요. 


"거봐 되잖아 내가 된다고 했지"


저는 됩니다. 저는 될 때까지 합니다. 안 되면 되게 만들어서라도 되게 해요. 


저는 이승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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