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공부
분류 칼럼

10년 전 친구찾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자수성가공부방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0년 전 홍대에서 만난 성호형님


초면에 나는 형님에게 외롭다고 했다. 


형님은 초면인데 내가 시골에서 혼자 올라와서 외롭다고 했더니 측은해서 가까운 술집에 데려가서 술도 같이 마셔주고 클럽에도 데려가주셨다. 


나보다 3~5살 많았지 군대 다녀오고 20대에 어찌 그렇게 성숙하게 느껴졌던지 


10년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난다. 



잠에서 깨어나서 보고 싶어졌다. 



연락이 끊겼었는데.



합정에 광고회사에 계시던 배상연 본부장님 이름이 맞나 모르겠지만 


성실하게 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그렇게 잘 챙겨주셨는데 


지금이라도 뵈면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다. 


이제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내가 그때 좋은 사람들을 그냥 지나쳤었지 



그 애틋한 마음으로 한동안 오래 전 친구들을 찾았는데 


그래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이 악물고 더 잘 살아낼 거다. 



<자수성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하루 3시간, 자수성가 도전은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누리게 합니다
▶자수성가 공부방 창업 설명회[확인하기]




관련자료

댓글 0개 / 5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 / 5 Page
RSS
번호
제목
이름

필독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