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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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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인연도 


기회가 있고 기회를 놓치면 그 기회는 다시 잡을 수 없다. 


100억짜리 인맥을 단돈 10만 원이 욕심난다고 버릴 수 있을까? 


나는 믿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게 현실인 것을 ...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누구나 나를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웬만하면 끝까지 의리 지키는 동업자들과만 소통할 생각이다. 


내가 교육하면서 


인생을 너무 많이 배웠고 이만큼 배웠으면 됐다. 



내가 사회초년생일 때는 몰라서 당했지만 


내가 나이 들면서는 알면서도 당해준다. 


여기까지다. 


나의 배려



더 이상 좋게 할 수 없이 잘해주었기 때문에 


더 잘해주어야겠다고 후회하는 것도 없을 테지 


이만큼 하면 잘했다. 



이제 이 배려, 사랑, 정성 모두 끝까지 의리 지키는 동업자에게 집중해서 주어야지 


가족도 내 언덕이 아니고 


나는 친구도 안 둔다. 


오직 끝까지 의리 지키는 동업자가 내 가족이고 내 친구다 . 



내가 정작 힘들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조차도 


칼물고 끝까지 나와 함께 해줄 동업자면 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세월로 


가려지겠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이미 많이 검증했고 


투자도 많이 했고, 


그 결과 상처도 많이 받았다. 



내가 지난 날 돌아보니 


'끝까지 가겠습니다'라는 말보다 


돈이 곧 의리고 충성이더라. 


우리 좀 솔직해지자. 



너무 거저 얻으니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는 거지?


버리는 것도 쉬운 것이고 


그렇게 의리 저버리는 것이 쉬운 것이지?



나는 이만 배웠으면 됐다. 


나는 이미 검증 끝났고 


난 지금도 검증하고 있으니 


다가올 사람들은 


당신이 이제 나에게 검증하기를 바란다. 



돈이 없으면 세월로라도 나에게 검증해야지 


그것이 맞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


이제 그만하자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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