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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았다 사업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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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제가 전혀 안 되는 것일 줄 알았는데 


이 단순한 것으로 이정도까지나 많은 영향을 미치다니 


이제야 사업하는 법을 알았다. 



누가 봐도 올바른 분이, 분명하고, 많은 증거를 가지고 해명을 해도 


공격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깨닫는 것이 많았다. 



한편으로는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내 성격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이 아니구나 공감도 되면서 말이다. 



이 분은 확실히 자수성가한 부자다. 


거의 아무 것도 없이 시작해서 5백억 자산을 만들었다. 


건물도 있고 이미 검증된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이런 분도 악의 없이 열심히 사업하지만 많이 노출되다 보니 


아무 이유없이 공격을 당하는 것을 본다. 


어디선가 많이 본 장면이다. 


내가 조금만 더 젊었어도 불의한 상황에 이 분 편을 들면서 도와드리려고 했겠지만 


어차피 말 안 통하는 놈들, 나한테까지 악플을 달까봐 개인적 카톡으로 심심한 위로를 보냈다. 


"현명한 사람들은 대표님에 대해 오해하지 않을 것이고, 그 중 대표님에 대해 정말 관심있는 분이라면 정확히 증거를 보고 오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저만 이렇게 불의한 일들을 당하는 줄 알았는데 대표님처럼 검증된 분도 공격하는 자들이 있다니 깨닫는 부분이 많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원래 열심히, 진심으로 무언가 해보려고 나를 표현한 상태에서 많이 알려질수록 저렇구나'


좋은 분들도 만날 기회가 있지만, 그만큼 말 안 통하는 나쁜 자들도 많이 만나게 된다. 


사업 안 할 때는 몰랐지. 


살려고 아등바등 정직하게 살아도, 아무리 검증을 해도, 유명해질 수록 이렇게 공격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누구도 그 현장에서 나를 드라마틱하게 구해줄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내가 아무리 베풀고 살았어도 마찬가지다. 



그러면서 이제 내가 나서서 직접적으로 도우려고 하지 않는 이유? 


원래 짐승들은 말이 통하지가 않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진실이든 아니든, 좋은 사람이든 아니든, 


다수가 욕하면 같이 따라서 욕하는 자들 


피해 받는 사람이 불의하게 당하는 것인지 확인하려 들지 않고 


무작정 비꼬고 보는 사람들 


그 모욕의 현장에서 나중에 주동자가 사기꾼임이 밝혀져도 


사기꾼과 함께 피해자를 모욕했으면서 


되려 피해자와 그 사기꾼을 싸잡아서 모욕하는 것을 보면서... 


심지어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서 


말이 안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조용히 살아야지 


지금까지의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 앞에서건 부끄럼없고,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뜻에서 


인터넷에 나 있는 그대로를 올려두었을 뿐인데 


그런 것들이 조금이라도 유명해지거나, 


바르지 못한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거나, 


시기질투심을 일으키게 되면 


내가 잘못하지 않더라도 공격을 당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래봐야 연예인도 아니고 얼마나 하겠냐고?

 

아니다. 세상에 별의별 나쁜 사람들 너무 많다. 


본인 피해 받은 사실도 없으면서 욕하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나는 그간 너무 배가 고파서 


사업에서 매출만 많이 내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아직 배울 것이 한참 남았음을 깨닫는다. 



안 그래도 사람 안 만나며 지내는데 


앞으로도 더 적은 사람들과만 교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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