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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진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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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진아였습니다. 


모든 것이 느렸습니다. 남들 6개월이면 충분히 다 하는 것을 저는 2년, 3년이 지나도 안 되었어요. 어떤 분야에서는 남들 빠르면 3개월만에 하는 것을 저는 6년이 지나서야 된 것도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많은 것을 보아왔어요. 분명히 훌륭한 교육이고, 교육비의 최소 수십, 수백 배 값어치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수강생들은 그 스승에게 욕을 했어요. 


하지만 저는 저의 선택을 확신하고 6년이 지나서라도 그 뜻을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저의 선택을 믿었어요. 


확실히 알기 때문에 도전했고요. 그래서 저는  6년간 단 한 번도 스승님을 의심해 본적이 없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잃고 포기해요. 그러면서 성과가 없다고 스승을 욕해요. 6년간 기다려주는 스승의 마음은 생각도 하지 않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제자를 가르치는 스승은 평생에 단 한 명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정말 행운이에요. 


분명히 바르지 못한 강사들이 많아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가르치고 있는 스승도 있다는 것을 우리 학도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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