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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은퇴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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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은퇴 안 합니다"


"은퇴 안 하기로 했습니다"


작년까지 나의 목표는 은퇴였다. 적지 않은 돈을 들이고, 나의 젊음과 시간을 희생해서 꽤 많은 사람들을 키웠지만 정작 나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돌아온 것은 극소수였기 때문이었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알려주고, 가족에게조차 받지 못할 은혜를 주었다. 


그럼에도 돌아오는 결과물이 좋지 않다면, 내가 첫 단추를 잘못 꿴 것이라 생각했고, 은퇴를 결심했다. 그렇게 2년 동안에만 아무리 작게 잡아도 내 돈만 최소 3억 이상을 썼고, 수도 없는 배신을 당했다. 나의 호의가 타인에게 이기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랬다. 그래서 나는 은퇴를 결심했다. 


그 2년 동안 그나마 동업자라고 부를만한 사람, 1명이라도 구했으니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나는 여전히 자영업자다. 


나는 여전히 성공한 것도 아니며, 나 스스로도 남들에게 사업가라고 소개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수식어는 아직 허울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1년 후, 나는 은퇴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게 된다. 


왜? 


내가 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되새기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돈을 쉽게, 많이 벌려고 했다면 다른 사업을 했어야 맞다. 


내 동업자도 항상 그렇게 말한다. 이렇게 힘든 업종은 처음이라며... 


맞다. 


그럼에도 나는 이유가 생겼다. 


나의 꿈, '기업가다운 기업가'가 되기 위해 



나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사실 이 사업 말고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못하는 것을 찾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그렇다고 고수는 아니지만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될 만큼은 된다. 


무엇보다 이 사업보다 수익성이 훨씬 좋다. 


그건 장담한다. 



하지만 부자가 아닐지라도,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사람은 꿈을 좇게 되는 것 같다. 


특히 나는 그렇다. 


나는 오늘만 살아도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이런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아무튼 나는 은퇴 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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