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 사업설명회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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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아무거나 하면 돈만 깨질 수 있습니다.
1억으로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필요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다 담으려다 보니 글이 조금 깁니다.
저의 실제 경험 내용이니, 끝까지 읽으신다면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1억으로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 사업설명회 1편
저는 평생할 수 있는 내 사업아이템을 찾아다녔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날렸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부자였습니다.
20살에 월 1000만 원만 벌어도 부자인 줄 알고 고시원에서 눈물 흘리며 버텼습니다.
낮에 회사 다니며 밤에 길거리 노점부터 시작했습니다.
신이 있다면 신도 감동할 정도로 노력했습니다.
[그 여정 끝에 감사하게도]
23살 당시 저는 월 1000만 원이 조금 넘는 소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계의 한계를 명확히 알게 되었지요.
노하우인지라
어떤 업계인지 밝히지는 못하지만
제가 1위를 하고 있었거든요.
일반인 분들은 모르겠지만
스스로 힘으로 월 1000만 원이라도 달성해보신 분들은
대충 자수성가공부방만 보아도
제 말이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월 1000만 원도
지금은 물가상승으로 화폐가치가 상당히 떨어져
그렇게 큰 소득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작아진 수치이다 보니,
이걸 가지고 굳이 없는 말 할 필요 없겠죠.
그런 부분에서는 다행입니다.
목숨 걸고 살아온 노력 여정을 노력도 안 해본 사람들이
본인 이야기인 것처럼 한다면 그것만큼 화가 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자연산 바디빌더가 약으로 근육 만들어 똑같이 보이려는 사람 싫어하듯이 말입니다.
[사진은 일부러 모자이크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나중에 공지를 확인해 보세요.]
(저의 인생 노력 여정이 평가 받더라도
선한 분에게만 평가 받고 싶습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저는 점차 얼굴을 가리려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침몰하는 배(업계) 속에 있었습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홀로서기를 해보니
'돈'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고요.
그럼에도 '부자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사회로 나왔습니다.
그 전까진 노하우 뺏기지 않으려 남들과 밥도 안 먹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마인드부터 가난한 사람들이랑은 상종 안 합니다.
주머니에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고마움을 모르는 것은 죄입니다.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알기 위해서,
하루 이틀 정도 들으면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완성하는데
여기에만
12년이라는 시간과 6억이라는 돈을 써버렸습니다.
날아간 기회비용은 계산하지 않겠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일했던 12년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저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 사업 초창기에
사기를 당할 때마다 비웃던 사람들도
창업을 하니,
저와 비슷한 구간에서 시행착오를 당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저희 누나가 그랬거든요.
친구가 그랬고.
모두 제가 시행착오를 겪었던 그 부분에서
동일하게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돈만 날리면 다행이게요.
사업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들 ...
주변에서는 혼자 힘으로 자수성가해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창업으로 돈 조금이라도 벌어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응원, 조언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제자들에게 거저 주고 있는 것들을
과거에 저는 간절히 바랬던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를 떠올리면서 다양한 감정이 드는 요즘이네요.
그렇게 저는 창업지원센터, 자수성가공부방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돈 버는 법 알면, 성공하는 법 알면 본인이나 본인 친지 알려주지 왜 남에게 알려주냐?"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이미 많이 답했습니다.
자공방을 둘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창업 교육을 하면서
소중한 노하우 풀면서 오해 받기 싫어서
'0원 통장공개 수익인증'을 해왔습니다.
공개적으로는 최현미 대표님부터요.
0원 통장 공개했고 월 1300만 원 달성까지 5개월 걸렸습니다.
그 뒤로도 많은 분들이 성과를 내었습니다.
이제야 밝히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월에 매출이 십 몇억, 순이익이 3~5억까지 달성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자수성가공부방 홈페이지 후기게시판에 보면
여러 대표님들께서 성과를 올려주셨는데
저것마저도 돈 벌고 나서 후기 내린 사람 많습니다.
안 올린 사람도 많고요.
이게 이해가 안 가신다면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쉽습니다.
대가 바라지 않고
호의로 100명에게 밥을 사주면 알게 됩니다.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요.
월 천만 원 달성 후
"갑자기 아내가 반대해서 일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
"아내가 반대해서 후기 좀 내려도 될까요?"
"가족사업 하게 되어서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
이런 핑계거리들
아무튼 후기 빠질 놈들 빠진 것도
저정도로 남아있습니다.
이정도면 그래도 자신감있게 해도 되는 것이겠지요?
이런 인간사는 접어두고
중요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월 5000만 원 달성한 홍정연 대표님께서 하신 그 사업아이템!
그 사업아이템에 대한 엑기스를 소개드리도록 할게요 .
아래 2편 링크에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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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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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eeseungju.com/j_not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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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eeseungju.com/freedata/18
*수익보장, 기간보장하지 않습니다. 10억 쓰시면 월 1천만 원 사업 따로 만들어서 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