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공부방 교육 후기

경제자립 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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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m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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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립 노하우 공유를 해 준다는 말을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엄청 대단하고 내가 모르는 어떤 미지의 상식이 있나보다, 대체 그게 대체 뭘까?'

하지만 글을 다 읽고 나서 그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그런 미지의 상식이나 내가 처음 알게 된 것은 없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그런 것이었다.



작가님은 어린 시절 무척 집안이 어려웠다고 하였다.

작가님 만큼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웠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갔다.

나도 어렸을 적부터 '절대 나는 부모님처럼 가난하게 살지 않아야지, 나는 다르게 살 거야. 성공할거야.' 라는 생각

가난하게 살아온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각이다.

하지만 그 생각을 두루뭉실하게 가슴속으로만 외치고 일상을 살아가는 것과

그 생각을 구체화하여 종이를 꺼내 작성하는 것, 둘 차이에는 정말 큰 힘이 있는 것 같다.

작가님은 후자를 택하였고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대학을 가지 않고 가족과 연락을 끊고 성공이라면 성공을 하였다.

그에 비해 나는 남들 다 가는 대학교를 와서

하고 싶지 않은 ,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는 그런 공부를 하며 오늘도 살고 있다.



나는 정말 가난해지고 싶지 않아

소비생활을 잘 억압하고 그 누구보다 아끼고 살아왔다고 자신한다.

수능을 치자 마자 택배알바, 호프집 알바, 서빙 알바, 레스토랑 알바, 공장 기계 설비 청소 알바 , ... 등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그렇게 해서 약 2천만원을 모았다.

그렇게 해서 재테크? 를 시작했다.

코인을 하고 조금 이익이 나자, 점점 큰 금액을 넣었다.

그 결과 엄청난 하라이 왔고, 70퍼센트 가량을 손해보았다. 24시간 활성화되는 시장 특성상 매 순간순간 지옥과 천국을 오갔다.

그 이후 주식장에 들어왔다. 실체가 없는 코인과 달리 주식은 실체가 있기에 더 안전하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공부를 하지도 않고, 테마주 ,작전주, 등등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다.

올라갔을 때는 조금씩 소비도 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내려갈 때는

손톱을 물어뜯고, 입이 침이 바싹 마르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주식 잔고를 보기가 무서웠고 정말 심적으로 많이 힘든 하루하루였다.

하루하루가 왜 사는지 모를 정도로 힘들었다.

노력한 것 없이, 욕심만 부렸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그 돈이면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았는데...

보기 좋게 사라졌다.

그렇게 해서 또 재테크, 부업을 찾다 우연찮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운 좋게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힘든 것이 아니구나.

밥 한끼 먹는걸 고민할 정도까지 내가 힘들어본 적이 없었구나. 반성하게 되었고

가르침도 가르침이지만 많은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것 그 한발자국을 더 내딛는 것이 성공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모든 강의를 공유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속는 셈 치고 따라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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