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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차 공개코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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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꿈을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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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공개코칭의 영예를 안게 됐는데 매일 기록을 하면서 나의 일과를 성찰 한다면 더 크게 성장 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된다. 

소장님이 바쁘셔서 매일 코칭을 해주실 수는 없고 그 동안 강의 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녹화본을 돌려보거나 그 때 그 때 의문이 생기면 카톡으로 메시지를 남겼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질문을 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수정, 보완하면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수강생의 질문에 두리뭉실하게 답변 해주시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적극적으로 가르쳐 주신다. 소심한 내 모습에 움츠러들 때 늘 좋은 말씀과 지지로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신다. 소장님 제자로 들어 온 사람 즉 자공방회원이신 분들은 다 아실 것이다. 살뜰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 감동이다!

   

강의 때 여러 번 언급 하시지만 십 여 년의 내 노하우를 다 쏟아 부어 알려주고 있다고 말씀하실 때 마다 진심으로 느껴진다. 가끔 눈물겹던 그 시절의 아픔이 떠오르시는지 눈물을 훔치실 때도 더러 있다. 십 여 년 삽질(?)노력을 먼저 겪어보고 나 같은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덜 겪게 하려고 뜻을 같이 하고 싶은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노하우를 전수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자수성가의 뜻을 가진 이들에게 어떤 노하우든 그렇겠지만 무조건 실행이 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내가 직접 해보고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알아야 질문거리도 생기고 이 방법, 저 방법을 맞춰가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다. 진짜 노하우가 생긴다는 말이다. 알려주는 그대로 하라고만 알려주시는데 몇 십 년을 해온 분과 이제 새내기인 내가 다른 게 아니냐는 질문에 어느 누가 해도 같은 것이기에 어느 정도 감 잡을 때까지 계속 하면 될 수밖에 없는 교육이라고 누누이 강조하셨다. 이 부분에 틀을 깨고 계신 자공방의 회원분도 계시긴 하다. **님 잘 하고 계십니다. 꼭 같이 성공해요!! 다른 학도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도 이런 일 쪽으로 해 본 경험이 없는지라 처음이 어려웠다. 청소를 예로 들자면 하루 이틀 하다 보면 어떤 도구를 써야 할지, 어떤 순서로 청소해야 할지 감이 오기 때문에 같은 일이라도 계속 해봐야 한다. 훌륭한 선생님이 제자에게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알려줘도 제자가 실행하지 않으면, 또는 옳은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결코 훌륭한 선생님의 가르침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 꾸준하게 될 때까지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함을 1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공개코칭으로 더욱 깨닫게 되었다. 공개코칭이 아니더라도 자공방 학도님들은 다들 느낄 것이다. 안 된다 안 된다가 아니고, 제대로 안 해봐서 그런 것이라는 것을! 시행착오를 겪다 보니 스킬은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 같고, 쌓아 놓은 것들로 인해서 매번 성과가 나고 있다.

 

난 직장 다니면서 늘 내 계발을 하거나 집안일에 시간을 쏟아 왔다. 그러다 문득 돈 버는 일로 부업, 창업이 하고 싶어졌다.

유튜브를 통해 보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 저 사람은 어떻게 저 일을 시작했지? 어떻게 하면 시작할 수 있지? 저런 루트는 어떻게 알고 시작 했는지 궁금했다. 나도 투잡하고 싶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이 일상에서 계속 내 머릿속을 지배할 때 쯤 이승주 소장님을 만나게 됐다. 

이승주 소장님의 비전은 무자본으로 창업하기였다. 참 생소 했다. 내 인생에 '창업'이란 단 1도 생각한 적이 없는데 이게 되는 것으로 만들어 주셨다. 내 아이템 없이, 내 돈 들여서 하는 일이 아닌 먼저 상품을 팔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주셨고, 강의해주시는 것들을 되도록 실천하려 했다.

 

부업, 성공학, 부자학, 토지투자, 창업, 쇼핑몰, 재테크 등등 다양한 분야의 전무가로서 배우고 익히고 스스로 찾아서 성과를 내 것들이 많으시기에 자공방의 회원은 자신의 관심 있는 분야에 소장님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대 초반까지 홀로 독학하고, 수많은 교육비내고 밤잠 못자고 오로지 본인 일에 올인하면서 이루낸 성과, 자공방에서 소장님의 이력을 다 확인 할 수 있다. 아직 못 풀어낸 돈 벌 수 있는 아이템들이 무궁무진 하다고 하시는데 그 비밀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

   

시작하고 6일차부터 매출이 발생했으며 하루하루 조금씩 늘고 있다. 현재 올라가는 매출의 시간 텀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슬슬 나도 감 잡고 있는 것 같다. 남은 시간 동안 끈기 있게 내가 해야 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 6개월 안에 1천 만의 영광을 누릴 것이다. 나의 성실함으로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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