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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09월17일 강의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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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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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에서 가장 많이 나온말이 

최현미 대표님이시네요

왜 내가 아닌 최현미란 이름을 들어도 

나의 기분이 좋아 지는 걸까?

같은 길을 걸어 가는 동지에게

좋은 일이 생겨서 그런것이 아닐까.

그리고 

나에게도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은 아닐까 하네요.

나이 50이 넘으면서 

가슴뜨거움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있으면 

논리적이지 못하고 자꾸 감정적이 내 자신을 발견 하네요.

오늘의 강의도 즐거웠네요.

이제 저도 평일 저녁에 시간을 내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봐야 겠네요.

마지막 한줄

마음속에 담아둔 말이네요

"나의 목표는 60살 전에 두딸에게 강남 아파트 한채씩 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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