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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끝에서 듣게 된 오프수업 (12/31 오프교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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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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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자공방에 왔지만, 저는 솔직히 좌절했었습니다

이해가 도대체 안돼서요......


세상 살면서 나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하는 건 끝까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필기도 하고…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고.. 하지만… 좌절…

40대가 넘다보니 온라인 수업 집중시간이 한 시간도 채 안되더라구요.


기존 정회원 수업도 골라서 들었는데,

전체적인 맥락을 모르다보니 왠지 장님 코끼리 만지는 기분…


지난 수업와 이번 수업과 다음 수업 서로 연결이 안되다 보니,

이걸 왜 해야 하는 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찾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찾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신다고 해서 무조건 가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번에 물어봐야지 하는 것들. 궁금했던 질문들도 열두 가지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오프 수업을 두시간 듣다보니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내가 처음에 수업을 들었던 부분이 코끼리 앞발이었구나…

지난 달에 수업 들었던 부분은 코끼리 머리였구나…

지난 주에 수업 들었던 부분은 코끼리 꼬리였구나…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니 솔직히 이해의 깊이가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 지도 상당히 명확해지게 됐구요.

오히려 잘 모르겠다고 온라인 수업이 답답하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변하게 됐구요.


혹시라도 저처럼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셨던 분들께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업을 정리라도 해보면 언젠가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이해하는 시기가 그리 멀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리고 이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아마... 실행일 것이라고.


소장님이 강조해 주신 것을 염두에 두고 저는 “000 한 줄 쓰기”를 한번 더 해보고 합니다.

곧 진짜로 ‘000 한 줄’을 척척 써낼 수 있을 날을 기대하면서요.


고지혈증이 있으심에도 오프라인 수업까지 열심히 해주신 소장님께는 무한의 감사 말씀드려요~


글쓰는 재주가 없는데 이 글 읽으신 분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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