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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창업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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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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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정회원 창업모임시간이 다가오면 이른 저녁을 먹고 기다린다.

소장님의 강의는 늘 길어지기 때문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알려주기 위해 자꾸자꾸 시간이 길어진다.

그런데 지루하지 않다. 같은 말을 또 들어도 싫지가 않다.

항상 기대에 못 미치는 일주일을 보내고 강의를 들으면 또 정신이 번쩍든다.

내가 하는 건 정말 개미 눈꼽만큼 밖에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양을 늘려보자고 다짐하면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이정도면 되겠구나 라는 자기위안으로

일주일을 살았구나 라는 후회가 엄습해 온다.

그래서 집에는 엄마가 있어야 하고 회사에는 상사가 있어야 하고

인생에는 스승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돈을 지키는 것은 예술이다'


나도 예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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