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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95% 이상 ( ) 모르고 있다. (7월 3일 무료특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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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부자가 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성공학

1강 : 우리는 95% 이상 (  )를 모르고 있다.

강사 : 자수성가 공부방 정회원 및 코칭멘토 성공학자 한세근님

이력 : (전) 직장인, 상담가 / (현) 사업가, 프리랜서, 자수성가 공부방 정회원 및 코칭멘토

우울증, 무기력증, 번아웃 증상에서 스스로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을 나열해보자면, 1)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믿음 문장 바꾸기 2)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구급상자 만들기 3) 뇌를 구글처럼 사용하기 ('왜'가 아닌, '누가', '무엇을', 어떻게' 라는 질문) 등등의 방법들이 있다.

근데, 왜 이런 방법들이 효과가 있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우리는 어떤 것을 모르고 있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오늘 강의는 '성공학' 1강 내용을 담고 있다.

1번째 내용, '무의식'이다.

한세근 멘토님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직장 상사 밑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부장, 과장님들을 보며 미래를 생각해보았다고 한다. '과연 내가 후회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등등의 고민을 하시게 되었고, 직장 퇴사 후, 자공방에 정회원으로서 코칭멘토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외에도 블로그, 유튜브, 유통계열 근무, 자소서와 면접 코칭, 꿈과 진로에 대한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시다.

멘토님께서는 회사 근무가 끝이 아니라, 그 후에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하셨고, 미루지말고 지금 당장 해야 한다고 하신다.

그렇다면 근무가 끝난 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다음 4가지 상황을 떠올려보자.

1) 자동차를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당신 또는 급한 용무로 인해 빠르게 달려가는 당신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길로 가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한 길만 바라보고 달려가지 않았는가? 목적지에 도착하는 가장 빠른 길로 향하지 않았는가?

2) 술에 취한 채로 집으로 가는 당신

인생을 살다보면, 술에 엄청 취한 적이 있을 것이다. 다음 날 일어나보니 필름이 끊어져서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마신적이 있을 것이다. (작성자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다..) 혹은, 엄청 슬퍼서 눈 앞이 노래지거나 엄청 화가 나서 눈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이런 경우, 덩신은 집까지 어떻게 갔는지 기억나는가? (작성자는 슬프거나 화가 나면, 어떻게 걸어가는지 생각이 안난다.) 

3) 외출 준비를 마치고 나가는 당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외출 전 준비를 하고 나가면 가끔은 뭔가를 깜빡하고 두고 오거나, 뭔가를 안하고 나온 찝찝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럴때마다 다시 돌아가보면, 거의 대부분은 제자리에 놓여 있거나, 내가 이미 다 해결한 상태였던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이런 것일까?

4) 퇴근 후 천근만근인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당신

일을 하거나, 학교에서 공부를 한 뒤 천근만근인 몸을 이끌고 집까지 걸어가는 당신을 생각해보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하면서 걸어갈 것이다. 집까지 어떻게 도착할 지 생각하면서 걸어가는가? 휴대폰도 하면서, 책도 읽으면서, 주변 건물, 상가이름도 보고, 사람 생김새도 관찰하면서 걸어가도 집에 도착하지 않았는가?

위 4가지 상황의 공통점은,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정신심리학자 프로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10%의 의식과 90%의 무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과학적 가설은 99%의 확률로 옳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 알고있는 척도를 퍼센트 0~100%로 표현한다해도, 그 최대치는 겨우 10%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심리학자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하루 평균 떠올리는 생각의 갯수는 50,000 여개 라고 한다. 이 중에서 5,000여개 만이 의식적으로 떠올리는 생각인 것이다. 나머지 45,000여 가지의 생각 중 하나가 의식의 영역으로 올라오게 되면, '아 내가 전깃불을 끄고 나왔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중 1%를 '성공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바꾸면, 어느 날 문득 '아 나도 성공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 무의식의 생각들을 '성공', '부자' 등의 키워드로 입력하게 된다면, 우리는 매일 '아 내가 성공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세상에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무의식을 알고 있거나, 무의식을 잘 활용한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영화 배우 짐 캐리, 오프라 윈프리, 비욘세, 캘리 최, 김승우 등등의 인물들이 있으시다. 이제 우리가 95% 모르고 있는 게 '무의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1] 무의식의 작동방법과 활용원리 (왜 나는 변하지 않을까? 왜 나는 부자, 성공과 거리가 멀까?)

1) 무의식의 특성

무의식은 긍정과 부정의 개념을 모른다. 다시 말해서, 뭐가 좋고 나쁜건지 모르고 그냥 다 받아들인다는 얘기다.

내가 나에게 부정적인 말과 생각을 하면 그것도 받아들이고, 긍정의 표현과 언어를 하면 그것도 받아들인다.

본인이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성공과 관련된 생각과 말을 자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의식은 필터가 없기 때문이다.

2) 무의식의 언어

의식의 언어는 '논리'이다. 예를 들어, 1+1=2와 1+1=1 이라는 식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이 식을 가르친다면 어떤 식을 가르칠 것인가?

무의식의 언어는 '상상'이다. 평소에 '1+1=2 이지만, 물방울과 물방울이 겹치면 1이 되니까 1+1=1이야' 라는 상상을 자주하게 된다면, 누군가를 가르칠때도 이런 무의식이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의식은 10%이고, 무의식은 90%이니까 말이다. 이해가 되는가?

또 다른 예시를 들자면, 당신이 길을 가다가 2가지 상황을 직면하게 된다. 1번째 상황은 앞에 강이 있는 상황이고, 2번째 상황은 고층 빌딩 사이를 건너야 한다. 이때, 옆에는 아주 튼튼한 철판이 놓여져 있고, 당신은 철판을 깔아서 건널 수 있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1번째 상황은 건널 수 있겠지만, 2번째 상황은 아찔하지 않은가? 우리의 무의식 속 '상상'은 이런 식으로 의식의 선택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3) 무의식의 효과 (무의식으로 주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앞에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서, '무의식'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알게 되었다. 무의식의 효과란 '알아서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시스템'이다. '무의식의 언어' 예시에서, 상상만 했을 뿐인데도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았나? 무의식은 우리의 습관과 연결되어 있다. 또한, 무의식은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영국 택시기사들은 다른 나라의 택시기사들보다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그들의 두뇌를 분석한 결과, 공간능력을 담당하는 해마 부분이 일반인에 비해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나이가 많아도 뇌는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어쩌면, 공간지각능력을 조금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론을 가르칠 때는 독립변수가 1개인 모형이 이해하기 쉽다. 아무튼,

이러한 사례는 '신경가소성'이라는 개념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의 뇌는 '상상'을 통해 뇌의 신경들이 연결되고, 뇌가 더 커지고, 시냅스간의 연결이 강해진다.

[2] 신경가소성

1) 자기암시, 자기대화 (플라시보 효과)

플라시보 효과 예시 : 아무 효과가 없는 약을 '건강해지는 약' 이라고 약사가 속여서 환자들에게 판매했다. 그런데, 실제로 환자들이 건강해진 것이다. -> 무의식을 통해 스스로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무의식의 작동및 활용방법 이론 1번 '무의식의 언어'를 기억해두자. 우리 뇌는 필터가 없다.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무식한 뇌다. 그러니 긍정적이고 성공하는 부자의 말만 해주자. 알아서 작동하여 성공으로 나아가게 된다.

만약, 여기까지 읽었는데도 아직도 '나는 실패할거야', '내가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당연한 거라고 받아들이고, "힘든만큼 열심히 노력했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할 수 있는 메타인지가 높으니까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잘 찾을 수 있다." 라는 긍정문으로 바꿔서 생각하자.

[3] 시각화 (목표를 상상해라.)

1)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먼저 있어야 한다. 

시각화는 정말 중요하다. 혹시나 왜 시각화 해야하는지 모를까 봐 조금 적어보자면,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이루는 방법 중 '자기암시'가 있다고 했었다. 그리고 우리는 머리로 상상하는 경우와 말로 하고 귀로 듣는 경우와, 눈으로 직접 보는 경우 중, 어느 것이 기억에 오래 남을거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것이 눈 앞에 아른거리고 상상이 되는가? '눈'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이 시각화를 할 때 '될 수 있다'라는 생각없이 그냥 한다면, 그것은 '공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2) 느낌, 감각이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감정들이 뒤따라와야 한다.)

내가 성공했을 때의 내 모습을 상상해봐라. 아무 느낌도 들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경우다. 빨리 다른 목표를 찾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감정을 떠올려봐라. 기분이 엄청 좋지 않은가? 이 말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과 목표를 시각화해야 한다는 말이다. 무턱대고 '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겠다.' 라고 말하고, 시각화해도 내가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그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경우다.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는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결론 : 뇌의 무의식은 우리를 알아서 데려온다. 무의식의 생각을 의식으로 바꿀 수 있다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성공을 방해하는 것은 없다 당신의 잠재의식은 모든 문제의 답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실천해라. 

후기 : 한세근 멘토님께서 목표를 매일 100번씩 적음을 통해 소극적인 성격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쪽으로 변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신에 대한 분노는 단기간에는 엄청난 효과를 일으키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감사일기를 적을 때, 그냥 감사하기 보단, 목표를 상상하며 감사일기를 적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일 강의도 기대되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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