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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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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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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업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은 54만 6천 명 

역대 최대 수준

최근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올 1~ 2월 근로자 실질임금이 지난해 대비

2.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

돈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지갑이 얇아지고 있다.

출처: 통계청

대한민국이 고도성장에 접어든 70~80년대 저축으로만 자산을 불릴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10%이상의 고율의 이자를 받을 수 있었던 시기였다.

그 당시는 맞벌이라는 단어는 아주 생소한 느낌이었고, 대부분의 가정은 아버지가 홀로 직장을 다녔다.

오늘날 맞벌이는 당연한 단어가 되었고, 심지어 결혼의 조건이 맞벌이하여야만 한다.

맞벌이의 가장 큰 이유는 '먹고사는'문제에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사태로 생업을 유지할 수 없기에 부업의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코로나가 지나간 지금도 여전히 부업을 하고 있고 더 많은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이 부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제는 맞벌이에 그치지 않고 부업까지 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세 명 중 한 명은 부업을 하거나 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 이제 부업을 하는 것이 더 이상 이상해 보이지 않은 세상이 된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서 많은 이들이 직장을 잃고 자영업자의 매출은 1/3로 감소되는 경제적 어려움을 안고 부업을 해야 했다

 

시사저널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제2의 직업을 갖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본업을 유지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부업을 꼭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오랜 기간할 수 있고 본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노동의 강도가 없는 부업을 찾아야 한다.


부업의 몇 가지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1. 부업도 본업과 같이 지속 가능한 JOB(일)이어야 한다.

  2. 누구나 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야 한다.

  3. 과도한 노동과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 리스크가 적어야 한다.

부업은 어쩌면 평생 지속해야 할지도 모른다. 경제 사정이 나아질 때까지 일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취미 생활하듯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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