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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뛰어넘은 서초구 반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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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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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파트 전국 시가총액 톱 50위 대장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11개월 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이 아파트들은 대부분 잠실·압구정·반포 등 '강남권'에 속한 고가 아파트다.

그렇다면 올 들어 아파트 거래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서울 서초구 반포동으로 나타났다 이곳은 무려 매매 가격만 50억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가 모여있는 곳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은 서초구의 메인 지역이다.
반포동은 편리한 교통환경(수도권지하철 3·7·9호선, 고속버스터미널 등), 대형병원, 백화점 등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주거 지역으로 인기가 높다.

서울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7건으로 집계되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인 경제만랩이 공개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한다.

이 업체의 통계에 따르면 23년 1월~4월 상반기 기준으로 건당 50억 이상 상당의 매물들이 거래되었다고 한다
그 초고가의 매물들이 가장 거래가 많이 된 지역이 바로 서초구 반포동이란 것이다.
거래량의 33.3%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총 27건의 거래량중에서 무려 9건이나 거래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반포동에서 인기 좋은 매물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반포자이, 반포주공1단지 그리고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 라고 한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법한 네이밍들이다 .

그렇다면 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매물은 무엇일까
바로 23년 5월에 된 매물로서 2,444세대 규모인 '래미안 퍼스티지' 라고 한다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T2 타입의 평균 매매 가격은 3.3㎡당 1억306만원이다
그 와중에 4월 7일 전용면적 222.76㎡ 에 81억 원(25층)에 실거래가 이뤄졌다고 한다.
이는 동월 서초구 아파트 평균 평당 매매 가격인 7370만원보다 2900만원 이상 높은 수준이다.

그 밖에도 10위권 내 초고가 매물들은 (50억이 넘는 상당의)  단지들을 보면
서울의 중심지인 강남구 압구정동 8건, 강남구 신사동과 성동구 성수동 3건, 강남구 청담동 2건,
용산구 한남동과 중구 장충동에서, 각각 1건씩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는 양상이다. 앞으로도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좁혀지진 않을 전망으로 보인다
각종 대출 규제나 금리에서 자유로운 자산가들이 바로 이런 상품을 상당수 매입하기 때문이다
가격이 높더라도 매입하는게 그들만의 특징이다
그래서 '대장 아파트'들이 반등에 성공한 반면, 5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58% 하락했고 아파트는 0.85% 하락했다.

초고가 주거 상품은 공급이 작은 반면 최상급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그만큼 희소성이 높다
세부담까지 낮아드는 요즘 자산가들은 제대로된 한채에 선호 하는 현상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며
경제만랩 황한솔 리서치연구원은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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