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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의 늪에서 탈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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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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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는' 청년 39만명 4명중 3명은 직장 경험 있지만 "구직 엄두 안나" 재취업 포기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입사를 원했지만 여러 차례 낙방한 끝에 중소기업회사에 취업한 청년은 회사의 각종 허드렛일까지 도맡아야 하는 '일당백' 신입 생활에 지쳐 1년여 만에 퇴사했다. 그 후 재입사를 하고 1년여만에 같은 이유로 퇴사한지 1년이 넘은 현재 구직 활동을 그만둔 채 쉬고 있다.

동아일보가 고용노동부와 청년 비경제활동을 분석한 결과 이들 39만 명 중 직장 경험이 있는 청년이 29만 2000명이었다.


구직에 지치고 입사해도 미스매치

"힘든 취업 경험 탓 자존감 떨어져"

진로 교육 - 일 경험 기회 늘리고

중소기업 지원으로 임금 격차 줄여야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의 이중구조가 불러온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근로자 사이의 임금, 고용 여건 격차로 일자리의 급여와 처우 차이가 극명하다 보니 모두가 좋은 직장을 향해 달리고, 거듭 실패한 청년들은 낙담하고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매번 실패하는 재취업에 이젠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을지 모르는 은둔 고립형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다.

   신종어로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 를 니트(NEET)족이라고 한다.

한국 청년들의 졸업 후 취업 소요 기간은 평균 10~11개월이지만 단기간 내 퇴사 혹은 이직하는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다는 통계 결과이다. 일단 취업을 하지만 취업 과정이 힘들고 원하는 일자리와 실제 취업한 일자리의 '미스매치(불일치)'도 크다 보니 그만두고 한동안 취업에도 뛰어들지 않는 '쉬는 상태'에 들어가는 것이다.

   베이비붐 세대는 퇴사하지 못하고 돈을 벌고 있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못 찾아서 쉬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

국가적 차원에서 심각해진 학벌사회의 문제점과 이로 인한 취업의 문이 좁아진 점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임금과 노동의 격차를 해소하고 중소기업에 청년 채용의 혜택을 대폭 증가시켜서 세부담을 경감해 줄 필요가 있다. 대기업으로 편중되는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지 않는 이상 더 나아가 국내에서의 문제가 아닌 청년들의 해외 이탈의 문제점도 예상해야 될 것이다.

살고 싶은 나라 일하고 싶은 직장 결혼하고 싶은 세상이 되어야 될 것이다.

청년이 무너지면 나라의 기반이 무너지는 것과 같다.

거꾸로 늙어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 하는 연금소득자들이 늘어날 것이다.



 출처: 동아일보 이미지기자 (일부발췌) 20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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